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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세종시장 S상가 분양 경제 논리로 풀어야 한다

 

세종뉴스펜 취재국장

세종시는 조선시대가 아니다. 그러므로 고정관렴과 선입 겸을 이제는 버리자

고위공직자가 이권개입 내지는 비리와 불법으로 많은 재산을 모아 투기를 일 삼아다면 재산을 몰수해 아오지 탄광으로 보내야 한다

이번 세종시의 이춘희시장의 나성동 S빌딩 상가 특혜 분양과 관련해 의견이 분분하다

일부 단체와 언론 보도는 상가 분양을 받을시 남들보다 1억 정도 적게 상가를 분양 특혜를 받았다는 것이다

여기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장소의 인근 부동산 업자와 본지 언론사가 알아본 결과 특혜 분양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오해 아닌 오해를 하는 대목이 있다

특히 에스 빌딩 1억 원 특혜 상가 분양에 중개사들은“ 처음분양 가격 은 변동 가능 하다”며“ 늘 분양가격은 어디고 수천만 원 정도의 차액이 발생 한다”고 귀띔 한다

이춘희시장이 분양 받을시 에스빌딩은 90% 이상이 공실로 분양이 안 된 상태이며 세종시에서 분양하는 건물주들은 분양과정에 허덕이고 경제적 사업으로 인해 사업자금이 매우필요 할 때이다

이러할 때 현금으로 분양을 받을시 세종시 신도시 상가 분양은 특정지역을 제외 하고는 특별 분양이라는 목적으로 건물을 매입 할 수 있는 찬스를 매입자는 누릴 수 있다는 것이 부동산 업계의 조언이다

이춘희 시장이 분양 받은 건물 역시 이러한 맥락으로 접근 하면 이해하기 싣다

지금도 나성동 S빌딩은 아직도 사무실 분양이 완판이 안 돼 공실이 많이 남아 있는 상태 이다

여기서 주목할 부분이 이시장이 분양받은 6층과 5층을 비교 견적을 했을 때 불과 4~5백만 원 차이가 날 뿐이다

이런데도 마치 이춘희시장이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특혜분양을 받았다는 것은 허위 인신공격 일 뿐이다

우리가 흔히 하는 말이 “내가 하면 로맨스이고 남이 하면 잘못”이라는 말처럼 이시장이 매입한 상가를 좋은 취지에서 접근 하는 것 또한 아름다운 세상 경제 논리로 접근 해야 한다

비방과 흠집 보다는 잘못한 부분을 꾸짖어 주는 모습이야 말로 앞으로 세종시가 지속 발전 할 수 있는 길일 것이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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