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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활동 재개에 이리저리 “저울질하는 이완구 ”
세종시청 브리핑실 에서 회견하는 이완구 전 총리

“저런 거 무슨 대통령이냐 ”라는 말을 서슴지 않고 하는 자유한국당 한 후보가 입에 담지 못한 말을 내뱉는 중에 이완구 전 총리 역시 세종시 브리핑실에서 “이춘희시장은 철학 없으면 시장 맡지 말아야 ”하는 말에 대다수 세종시민들은 성난소리를 내는 반응 이다

이러한 막말 내지는 세종시장을 지금에 와서 비방과 흠집을 내는 이유에 되 해여 세종시민들은 “‘10 년이 훌쩍 넘는 세월을 잠적하다시피 있다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지금에 와서 뚱딴지같은 말을 하는 것이 매우 짜증이 난다 ”는 말들을 하는 처지다

이완구 전 총리가 그동안 세종시와 충청권에 쌓아 올린 공적 탑을 이번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간담회가 끝난후 언론뉴스를 접한 시민들은 이완구 총리가 변했다는 소리가 들리고 있는 모양새 이다

물론 이완구 총리가 그날 하는 말들이 틀린다고는 생각하지는 않는다 . 다만 모든 정치인의 철학이 제각기 이다 보니 . 다방면에 방법을 가지고 논할 수는 있다 .

이완구 총리가 10 년간 세종시민들에 기억에서 사라진 무렵에 내년 총선을 겨냥해 정치활동 재개의 마음을 가슴에 두고 세종시의 앞날을 마치 본인의 마음에 안 든다고 하여 지적하는 것이 왠지 모르게 입안이 씁쓸하다 .

또한 , 많은 세종시민들은 이완구 전 총리가 하는 말들이 내년 총선에 정치재개를 하기 위해 “이곳저곳을 저울질하고 간보는 이완구 로 보일 뿐”이라고 시민들은 말하고 있다

이완구 총리는 분명한 정치 철학이 있다면 정파를 떠나 잘못된 점를. 정치 거목다운 면모로  좋은 의견을 제시해 주는 것이 옳다는 생각을 가져 본다

세종시는 10 년 전 충청도 헛바지 소리를 듣던 당시 . 연기군이 아니라는 것을 지난날의 정치인들은 알아야 하며 현재의 세종시는 하루가 멀다고 변화무쌍 하게 ‘행정수도 ’의 중간 길목에 놓여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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