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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폐원, 사고유치원이 한 곳도 없다...학교와아이들이 많은 세종시를... 세종교육청은. 창조교육과 명품교육을 최우선 교육정책 추진...

사립유치원 폐원이 증가하면서 학부모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창조교육에 앞장선 세종지역은 단 한 곳도 폐원과입학 연기를 하는 사고유치원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없는 도시이다

아이들에 기초교육을 하는 유치원은 자라라는 아이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초기교육의 시기이다

일부 유치원이 기초교육을 배우는 아이들을 볼모 아닌 볼모로 잡아 놓고 수단방법을 논하는 것은  어느 방법이든 옳지 못하다는 게 세종학보님들의 많은 의견이이다

이러한 시기에 세종시에 폐원과 입학 연기를 하는 유치원이 없다는 게 천만다행이다

세종시에 이러한 유치원이 없다는 것은 “교육을 책임지는 세종교육청의 창조교육 내지는 명품교육의 노력 덕분 ”이라고 말을 해도 틀린 말이 아니라는 것이 시민들의 말에서 느낄 수 있다

이렇게 세종보육교육은 하루하루 달라지고 세종 명품교육을 세종교육청은 지향 해 내가고 있다

물론 세종교육이 다 잘한다고는 할 수는 없지만 세종시는 이제 첫걸음마에서 한발 두발 띄며 명품교육의 고지에 가깝게 접근 하고 있다

이번 유치원들의 단체행동에 많은 학부님들에 마음은 억장이 무너지는 상처의 가운데서 세종시의 교육보육는 단 한곳도 사고유치원이 없다는 것은 “세종교육청의 교육방향을 가늠 할수 있는 대목 ”이다

이러한 시기에 세종교육을 책임지는 세종교육청과 최교진 교육감께 “세종시유치원에는 사고가 전혀 없어 고맙다”라는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싶다며 많은 학부모님이 이구동성으로 말을 하는 입장 이다

맞벌이에 있는 조치원에 거주하는 한 가정의 보육 부모님은 “최교진 교육감님 너무 감사 하다 ”며 “힘이 들고 고단해도 더욱 힘을 내달라 ”고 고마움을 표시 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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