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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대통령집무실 설치 국민청원은 시민의 몫이다

세종시에 대통령집무실 설치 국민청원은 시민의 몫이다

세종뉴스펜 취재국장

서울 인구의 과밀화와 나라에 균형 발전을 염원하는 국민에 바램에 따라 서울 수도를 이전해야 한다는 과정에 세종시가 행정도시로 확정 된 지가 10년이 흘렸다

현재도 행정도시 (세종시 )는 진행형에 있어 서울에 있는 중앙부처 대다수가 세종시에 둥지를 틀고 정부청사의 동 건물은 밤. 낮이 구분이 안 되는 모습에 있다.

세종시의 행정도시는 대한민국의 버젓한 행정타운에 있다는 것을 모르는 국민은 없으며. 청와대 집무실과 국회 분원의 세종시 설치는 대한민국의 백년대계를 위한 매우 중요한 국가적인 과제 이다. .

18개 중의 13개 중앙 부처가 입주했고 나머지도 세종시로 이전을 계획에 있으며 국회와 청와대까지 이전 하는 것으로 많은 국민들은 알고 있다

어물쩡 한 행복 도시가 아닌 실질적인 ‘행정수도 ’를 만들기 위해서는 세종시에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치 ’를 해달라고 이춘희세종시장과 세종시민들은 정부를 상대로 ‘국민청원 ’에 동참을 하는 과정에 있다

문제는 세종시 인구가 이제 30 만이 조금 넘는 숫자에 있다는 게 큰 변수이다

연로하신 어르신과 어린아이를 제외하면 고작 십만의 시민으로 국민청원에 동참해야 하는데 오는 5 월 10 일 까지는 어렵다는 논리이다

지난 ‘행정도시 ’를 유치하기 위해 충청권과 전라도까지 합세한 것을 볼 때 현재의 세종시민으로는 갈 길이 멀어 보인다

이번 국민청원 역시 충청권이 하나가 데여 공조 하는 모습이 필요한 것 같다

물론 이들 (충청권 )이 동조에 함께 하려는지는 의문 이지만. 인근 시, 도가 주장 하는 대전과 공주, 청주가 주장 하는 ‘인구 뺄 때 역할 ’의 주범 세종시로 하여금 타격을 보고 있다고 하는 말이 걱정스럽다.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국민청원에 이번만큼은 세종시민이 다시 겪어야 하는 시련이라고 보고 한 시민이 하나만 청원에 동참시키면 된다고 본다 .

세종시민이 세종시장 이춘희시장과 세종교육청의 최교진교육감이 똘똘 뭉친다면 반쪽보다는 완전한 하나의 밀알이 될 것 이 분명 하다.

그리고 세종특별자치시가 힘 얻어야 충청권과 전라도 역시 동반 성장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 같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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