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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무원(연기군) ‘능력이 없다’라는 말은 옛말이다

 

역사적 행정도시 세종시 출범 5주년이 지난. 지금의 세종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하나하나 순탄 하게 만들어 가고 있다

 

출범 초기 세종시는 도농 복합도시이다 보니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는 중앙부처 내지는 활성화된 도시 행정을 접해본 능력 있는 공무원들을 세종으로 스카웃 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 과정에 세종시의 공무원들은 외지 공무원들과 현 집행부로부터 인사 불이익을 당하고 승진도 늘 뒤로 밀리는 추세에 놓여 있었다

 

그 후 이러한 과정에 놓여 있던 세종시 공직자 사회는 술렁이고 승진기회가 오더라도 이번 승진 역시 타지에서 온 공무원에 의해 근평 순위가 밀리는 일이 반복됐다

 

그러한 승진 포인트가 세종시 출범 5주년을 맞아 세종시 집행부 (시장, 이춘희 )는 ‘능력이 없다’라는 소리를 듣던 연기군 시절 공무원들을 사무관을 서기관으로 대거 승진을 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 정기 인사철에 읍사무소와 시청 근무자 5,6,7급 공무원의 능력을 인정하여 세종시 본청 서기관등 으로 인사 승진은 그동안 ‘연기군 공무원 능력이 없다’라는 헛소문을 한 방에 날려 버렸다

 

현재는 중앙부처에서 온 공무원과 연기군 시절 공무원 모두가 하나가 되어. 오로지 세종시 발전에 뜻을 함께하고 서로 협조하는 분위기이다

 

근간에 들리는 유언비어처럼 ‘중앙파 ·도시파. 지방 파가 아닌 시민을 위하는 세종시 공무원이 돼 가고 있는 상태에 있다.

 

세종시가 앞으로‘행정수도’ 가는 길은 연기군 시절에 행복 도시를 유치하였다면 지금의 세종시는 ‘행정수도’를 만들기 위해 타지에서 온 공무원과 연기군 시절에 공무원이 함께 머리를 맞데야 한다.

 

또한, 도시에서 온 공직자와 중앙부처에서 세종시에 온 공직자는 꼭 알아야 할 것이 “세종시의 행정도시는 그 당시 연기군민 모두가 밤잠을 설쳐 가며 만들어낸 행정도시”라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이춘희 시장과 이해찬 대표의 “고집과노력. 끈기가 세종시민이 원하는‘행정수도’ 앞길의 빛은 더욱 광채를 낼 것으로 보이며 힘껏 밀어만 주면 된다”는 것이 세종시민들에 의견에서 알 수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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