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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나돌고 있는 혼합 가짜 꿀?-벌꿀과 식용 올리고당과 희석한 아카시아꽃 벌꿀 조심해야...
천연벌꿀과 요리에 쓰이는 올리고당 흔합 꿀

국민 대다수가 초여름에 각 가정 마다 건강 필수품으로 아카시아벌꿀을 구입 하고 있다

아카시아 향이 깊어 요즘 많은 시민들이 구입을 해 노약자나 어린아이들도 자주 먹는 국민의 천연 건강식품 이기도 하다

이렇게 몸에 좋은 천연 아카시아 벌꿀이 일부 천연벌꿀을 채취하는 벌꿀주 들의 농간에 진짜 꿀이 아닌 타 물질 유(올리고당) 와 희석한 벌꿀을 만든다고 한다.

특히 아카시아 꽃이 만발 하는 시기에 체취 양을 늘리기 위해서 벌꿀 에 백설탕을 혼합 하는 방법으로 얼마 전 까지 이용해 판매해 왔었다.

게다가 설탕을 희석한 벌꿀은 시간이 지나면 용기 아래로 가라앉져 눈으로도 설탕이 섞인 것이 확인 가능 하게 된다.

천연 아카시아 꿀이 아닌 것이 식별이 분명 하다 보니 ‘요즘은 설탕이 아닌 벌꿀과 올리브유를 함께 섞어 만든다.고 한다.

그러면 많은 시간이 흘러도 설탕이 가라앉는 모양이 육안으로 전혀 식별이 안되고 맑은 천연벌꿀로 보인다.

이렇게 생산된 올리고당 벌꿀은 소비자들이 조금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 되고 있다.

가족의 건강을 지키고 건강한 천연꿀을 먹고 싶다면 “가격이 저렴 한것은 올리고당유와 벌꿀이 희석된 벌꿀로 아시고 심중히 구입해야 한다”고 벌꿀농민은 충고 을 주고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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