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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서민 학부모님은 학원 보내기도 힘든다

 

 

세종뉴스펜 김덕용국장

세종시는 한 집 건너 한집이. 학원이라 할 정도로 학원들이 문을 열고 고액의 개인과외 또한 성행되고 있다고 한다

재산이 없는 학부모님은 일반 학원을 보내기도 힘들고 돈이 많은 학부모님은 특별 과목의 학원 교습을 선호하고 있는 편 이다.

내 자식 만은 능력 있는 선생님을 모셔 고액과외도 마다하지 않는 것이 요즘 세종시 학부모님들에 마음일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 세종시 의회 의원이“세종시교육청이 7년 동안 동결한 학원비 인상 폭을 거론해. 일부 언론과 학부모님 들로부터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

눈총을 받는 이유는‘어려운 시기에 학원비를 인상하라고 교육청에 압박과 의원 본인이 예전에 학원을 운영한 점을 거론하는 등. 이런 점을 이유로 한 의원을 매장 아닌 매장을 하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까운 생각을 가지게 한다.

의회 의원의 학원비 인상 발언은“고액과외가 만연해진 세종시 학원과 교습소.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는 두 종류의 학원비를 인상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라는 의견을 제시한 것인데 마치 학원비를 인상하라는 말로 비친 것 같다

“고액개인과외가 성행되고 불법과외를 잡기 위해서는 7년 공안 동결된 학원비를 재검토하여 학원들도 운영되고 양질의 학원들이 서로가 경쟁에서 우후죽순처럼 문을 여는 학원들이 없을 것이며. 정상적인 학원만이 존재 할 때 비로소 고액과외는 사라질 것”으로 전망 한다.

이러한 깊은 뜻이 있는 줄도 모르고 마치 학원비를 인상하라는 큰소리 대문자만 보인 것 같아 세종시의회 여성의원이 몰매를 맞는 것이 안쓰럽다.

학원비 인상을 한다면 일반 서민들의 생활에는 마이너스가 되겠지만 학원을 운영하는 입장에 있는 원장들과 학원에서 종사 하는 선생님들 또한 세종시민의 한 축 이라고 생각하면 조금은 이해가 되는 과정이다

현재의 국민들 모두가 너,나 할 것 없이 경제적으로 힘들어 한다. 학원역시 힘들어 하루가 멀다고 학원문을 닫는 입장이고 학원의 선생님들도 생활이 힘들다 보니 직업을 이적 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과정에 있는 세종시 학원들에 사정을 잘아는 의회의원의 학원비 인상을 운운 한것은 어떻게 보면 외로운 대변자로 나선 것이 용기 있는 자세 이다

개천에서 용 난다는 속담이 있다.예전에는 학원을 안보내도 인재를 만들고 어두운 초롱불 밑에서 조선의 명필가로 만든 한석봉 어머님처럼. 학원비 관련해 신경을 곤두세울일은 아닌것 같다.

‘남이 하면 도레미파 솔이고 내가 하면 몹쓸 일’이라는 선조들에 속담’이 생각이 나는 대목이며. 학원 인상비에 구설에 오른 의원은 세종시 유일한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의원으로 활동에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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