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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운주산 ’인근에서 캔 산삼은 산양삼이다!...가짜산삼을 진짜 산삼으로 둔갑하는 요즘 사회가 왠지 서글퍼진다….

세종시 ‘운주산 ’인근에서 캔 산삼은 산양삼이다!

...가짜산삼을 진짜 산삼으로 둔갑하는 요즘 사회가 왠지 서글퍼진다….

세종시 전동면 위치에 재배 되는 산양삼

고가의 자연 산삼 (천종, 지종 )은 뿌리당 수백에서 수천만 원이 넘는 가격에 일반인들은 구경하기도 힘들고 먹기는 더욱 힘들다.

산삼이 귀한 몸이다 보니 고액을 가진 금수저들의 장수에 상비약이 된 지가 오래됐다

요즘은 산삼과 효능이 같은 산양 산이라는 변종을 개빌 되어 일반 서민과 몸이 허한 일반인도 싼 가격에 구매 가능해졌다

이렇게 귀한 산삼을 일반 서민들이 구입 할 수 있게 만든 곳이 산삼이 많이 발견되는 세종시 전동면에 위치한 ‘운주산 ’ 수십만 평에 산삼 씨를 묘종해 십수 년을 넘게 자연 산삼을 재배해 왔다

이러한 와중에 ‘운주산 ’ 자연 삼산이 “산삼 절도범들에 의해 수확기에 있는 산삼들이 절도범의 싹쓸이 되는 수모를 당해 마구잡이로 파헤쳐 저 짓밟혀 있디 ”는 것이다

“수십 년을 전 재산과 채무를 져가며 일반 서민과 허약자들을 위해 싼 가격으로 판매한다는 목적이 산산이 물거품 돼. 죽고 싶은 심정뿐”이라며 운주산의 김 0 겸 씨는 하소연하고 있다.

또한, 도둑질당해 없어진 산양 산삼이 “천종, 지종 산삼으로 둔갑하여 시중에 나돌아 구매자가 2차 피해를 보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운주산’에서 캔 산삼은 대다수가 자연 산삼이 아니라 ”고 충고 했다.

한편 양친 부모님이 연로하셔 (세종시에 거주 )“산삼 수백만 원이 넘는 금액으로 산삼을 어렵게 샀는데 ”. “산삼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산에 이식한 가짜산삼”이라는 말에 세상이 싫어졌다 “고 말했다

 

 

유진기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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