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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부처 공무원 보다는 세종에서 생활을 한 공무원이 훨씬 낫다!

 

세종시 서기관과 국장급 중앙부처 인사교류보다는 자체 승진으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것이 세종 시민들에 의견이다.

 

세종시가 명품 세종을 건설하기 위해 중앙부처 내지는 타도시의 공무원과 인사교류를 한 지가 10년이라는 세월이 지난 현재의 세종시는 도시 모습 80% 이상이 자리를 잡았다.

 

이것은 지금의 세종시장 노력에 가능했다는 것이 세종시민들이 흔히 던지는 말에서 알수 있다

 

특히 건설 초기의 세종시는 허허벌판 들판에 자라는 잡초보다도 못한 맹지땅 인 것을 버젓한 우리에 행정중심지를 만든 것이 세종시장 , 초대건설청장 (이춘희 )과 그 당시 세종으로 온 중앙부처 공무원들의 노고라고 칭찬 하고 싶다.

 

그러나 지금은 내 집안 고무원 챙기기 위해 세종시 는 노력할 때라고 시민들은 말하고 있다.

 

현재까지는 세종시청 서기관과 국장급들을 인사교류라는 목적으로 대거 외지 공무원을 등용 했지만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게 많은 공무원과 시민들은 지적을 하는 입장에 있다 .

 

세종시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 되고. 중앙부처 90%가 세종시로 이전에 있는 상태와 세종시 집행부 역시 세종시 발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어 100%의 성과를 내는 사항이다

 

이렇게 세종은 시민과 집행부가 하나로 똘똘 뭉쳐 세종을 ‘행정수도’로 만들어 가고 있다 .

 

세종시 사정이 완벽한 과정에 놓여 있는데도 불구하고 서기관급과 국장급을 앞으로 외지에서 모셔올 이유는 없을 것 같다 .

 

며칠 전 의회 행정 감사에서 한 부서의 국장이 의회의원들에 질책에 대응 하는 모습을 보고 “저런 국장은 나도 할 것 같다 ”는 “말이 나올 정도로 참으로 한심하다”라는 말이 나돌고 있다.

 

앞으로 세종시 인사교류는 자제해 세종시 공무원을 자체 승진시켜 일거양득의 성과를 보는 것이 현명 할 것 같다 .

 

그럼으로써 세종시 구석구석을 잘 알고 시민과 소통 할줄 아는 공직자를 승진하게 해 행정업무 역시 꼼꼼히 챙기는 두 마리 토끼와 세종시 공무원을 양손으로 잡는 것이 났다고 생각한다,

 

능력 있는 중앙부처의 공무원 역시 실 직적 능력이 갖춰진 공무원이라면 세종시민 또한 환영하지만 ‘그렇지 못하고 자리와 승진만을 위해 세종시로 왔다’는 세간에 나도는 공무원 이라면 시민들은 이들을 추방 할 것이다

 

타 시,군 에서 음주와 성희롱의 견적이 있는등. 근평이 꼴지에 있는 공무원들이 인사교류 형식으로 세종시로 왔다는 말들이 헛소문이길 바랄 뿐이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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