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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공무원이 함께 소통하는 인사위원회가 되길 바란다.

 

세종뉴스펜 취재국장

 

세종시의 인사부서와 고위직 공무원들에 중앙부처 공무원을 선호 하는 가운데 세종시가 오는 7월초경 인사위원회가 열린다고 한다.

이번 7월 인사에 관심이 가는 것은 세종시에 새로운 부서가 신설 되고 이 신설 부서의 국장급과 서기관급 자리가 나오기 때문일 것이다.

공직자 들은 인사철이 다가오면 스트레스 성 만성병이 도진다고 말들을 하고 있다.

그럴 만 한 것이 ‘이번 인사에는 승진이 될는지’ 관심이 쏠리기 때문이다.

늘 외지에서 영입한 공무원들로 인해 등수와 근평에 밀리고 처지다 보니 승진 기회를 포기하는 공직자도 다 반수 이며 의욕을 일은 이들이 시민을 위해 꼼꼼히 업무에 임 할지 의문 이기도 한 대목이다.

때로는 명태까지 생각하는 공무원이 늘고 있는 것이 눈으로 보일 정도 이다.

이번 열리는 인사위원회의 승진 결정에 세종시 승진 공무원들은 초긴장에 놓여 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세종시 각 부서는 긴장 속에서 신경을 곤도 세우고 있는 모습들이다.

7월 인사 역시 고위직 공무원을 외지에서 영입 한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나고 있는 실정이다.

적절한 인사 배열은 나라에 평온이 온다는 말처럼 세종시 이번 인사 또한 외지인사가 아닌 우리 세종시공무원들이 대거 승진 대상이 돼. 아름다운 인사라는 말을 듣고 싶다.

능력이 조금 모자라도 다듬고 배우고 시민과 함께 하는 기본자세만 갖춰져 있다면 승진 대상은 충분하다.

그러지 못하고 고위직이라고 하여 뒷짐 지고 아랫사람을 내 하인배처럼 되 하는 고위직 공무원들이라면 세종시민들은 아마도 yes가 아닌 No 일 것이 뻔하다.

타지에서 세종으로 온 서기관과 국장급 자리에 있는 인사들이 능력은 있는지는 몰라도 이들이 시민의 곁에서 민원을 해결한다고 하면 과연 문제해결이 가능한지도 의문이며 시민과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질까라는 의문을 던지고 싶다

아이큐와 책을 읽는 능력은 이분(중앙부처)들이 세종공무원들보다는 좋다고 한다지만 시민과 소통하고 함께 하는 마음은 저 멀리 있다고들 시민들은 말하는 분위기 이다.

능력이 출중하다고 타.시.도에서온 공무원이. 현재 문제점이 하나. 둘 드려나 현재 국장의 자리가 공석중에 있는 것이 확인 되고 있다.

이번 7월 인사위원회의 인사 결정은 “시민과 소통이 불가능한 고위직 보다는 세종시 구석구석을 잘 아는 공직자로 채워졌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 본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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