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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7월 인사 100+100점!
매주 시민이 우선 이리는 목적에 시정을 브리핑 하는 이춘희 시장

세종시의 7월 정기인사는 ‘이춘희세종시장의 과감한 결정’에 따라 중앙부처 공무원이 아닌 세종시에서 근무한 공직자들이 국장급과 서기관. 사무관급이 승진 됐다

세종시는 그 동안 세종시 공무원들이‘능력이 없다’는 이유로 하여 승진이 뒤로 밀리는 악 순환 과정이 반복 된 것을 이번 7월 인사에는 전혀 느낄 수 없다는 분위기 이다

특히 이번 7월 인사가 ‘잘했다’는 것은 “세종시가 행정수도 완성을 앞둔 코앞에. 일 못한다”는 유언비어씩 상대성 비방과훔집을 내는 헛소문이 이번 세종 승진인사로 하여금 맑끔히 사라졌다

세종시에 흠집과 비방의 소리는 세종시를 망하게 하는 것뿐이며. 이들(흠집과 비방을 일 삼는)이 7월 승진 대상자를 알아야 할 것은 국장2명이 승진이 됐고. 여성서기관도 2명이 승진돼 세종시 여성공무원 들은 잔치 분위기 이다

이번 인사는 그늘 속에 가려져 있던 세종시 공무원 들이 시민을 위해 날개 짓을 할 수 있고 옥, 석을 구분하게. 세종시장은 발판을 만들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앞으로는 세종시 공무원들은 불평불만을 던져 버리고 ‘능력 있는 세종공무원과 네가 잘못 하면 32만 시민이 고달프다는 마음가짐으로 시정에 올인 할 때이다

선장이 세종시와 시민을 위해 먼 항로를 이탈 하지 않고 가고 있는데 한사람의 이탈자가 나온다면 선장 역시 암초에 걸리는 결과를 가져 올수 있다

또한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듯이 세종시 이춘희 시장 역시 세종시민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세종시민과 세종공무원이 하나가 되여 ‘행복도시‘하면 32만 시민이 똘똘 뭉쳐 ’네기 아닌 우리‘가 만든 도시’라는 수식어를 만들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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