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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내년 민선체육회장은! 누가 될까?
임대 건물에서 운영 하고 있는 세종시체육회 전경

시, 군 당연직 체육회장이 내년 1월부터는 체육인들에 의해 선출된 민선 체육회장이 세종시체육회를 운영하게 된다.

내년 2020년 1월부터 시행 되는 지방단체장 또는 지방의원의 체육단체장 겸직 금지에 따른 정치적 중립성에 따라 체육인들의 선거에 의해 선출된 자가 체육회를 이끌어 가게 된다.

이에 세종시는 발 빠르게 민선 체육회의 법적 관련해 조례와 규정을 상세하게 검토 중에 있다.

특히 이번 세종시 민선 체육회장에 거론 되는 세종시체육인들에 따르면‘덕망이 있고 체육을 아는 두루 성격과 성품을 갖춘 인물이 나왔으면 하는 생각들이다.

세종시민선체육회장 으로 거론되는 후보는‘타이어뱅크 사장. (전)시의원 김부유. (전)체육회사무국장.현.검도협회장 권대혁,일미농산 오영철회장 . (전)연기군수 .등이 거론 되고 있다.

이번 세종시 민선체육회장에 선출된 체육회장은 ‘중립성과세종시 체육발전에 올인 해줄 인물을 뽑아야 한다는게 세종시체육인들에 주문 이다.

내년 1회 민선체육회장이 중요 한 것은 세종시체육회의 기초적인 디딤돌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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