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세종
내년 총선에 피해는 주지 말자?
세종시의회 전경

세종시의의원들에 도 넘는 갑질과 월권행위로 인해 내년 4월 국회의원선거 민주당 후보들에 당선표심이 낙엽 떨어지는 소리가 들릴 정도 이다

세종시의회의원은 민주당의원이 16명 자유한국당(비례대표)1명. 17명이 세종시 집행부를 시민의 대표로 세종시가 독선으로 가는 것을 방지 하는 목적으로 견제. 관리감독을 충실이행 하라고 많은 지지로 당선 시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요즘 세종시의회의원들은 월권.갑질에 있어 세종시민들로 하여금 따가운 눈총을 받기 충분한 행동을 버젓이 하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일부 의원이 풀뿌리 민주의회 정신을 생각지 못하고 의회의 금배지를 가슴에 부착 했다고 안아 무인 겪인 시민과 윗사람이 보이지 않고 내가 최고라는 생각으로 의회의원으로 군립 하는 모양새 이다.

세종시의회 시의원 구성이 전체가 민주당의원 텃밭 이다보니 이들이 “무서울께 없다”는 생각에 갑질과 월권행위가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

내년 4월15일 이면 국회의원을 선출 하는 총선이 코앞에 있는 시기 이다.

4월 총선이 매우 중요 한 것을 의회의원 이들이 잘 알 것이다.

세종시가 ‘행정수도’가는 길목에 놓여 있어 의원 하나하나 행동에 조심하고 겸손 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갑질과 월권을 일삼고 어깨를 세우고 거드름 피는 자세로 일관 한다면 내년 총선은 강 건너 불구경 하는 결과가 나올 뿐이다.

내 지역구에서 일 잘하라고 당선시켜 는데‘ 일은 뒷전에 둔다면 지역구 시민들은 그 당에서 나온 국회의원 후보를 선출 하지는 않을 것이다.

세종시의원들은 제발 내년선거를 중요시 하는 자세로 임하여 내년 총선에 나오는 후보들께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할 것 같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뉴스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덕용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