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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보물과 함깨하는 행사가 있으면 좋겠다!세종에서 1400전에 출토된 삼존 불비상 모습(보물742호)

 

1400여년 전 비암사에서 출토한 삼존불비상

내일이 멀다고 하늘은 높아만 지고 가을의 문턱이 성큼 오는 길목에 세종시는 문화예술 관람의 시간이 늘어만 기고 있다.

세종시 문화재단에서는 연극공영.음악회등 세종시 신도시와 구도심를 가리지 않고 주민 볼거리를 제공 하고 있다.

얼마 전 일이지만 ‘연기군’을 문화예술인들이 말하기를‘예술 불모지’라고 할 정도로 ‘연기군’시절의 문화예술은 형식에 그칠 정도였다.

세종시가 출범 하면서 세종에 문화예술은 눈부시게 발전해 대도시 예술인들도 세종시의 예술공연에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러나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 것도 있다.

세종시는 타.시도에는 한점도 없는 국보와 보물 7점이 오래전에 비암사 인근에서 출토돼 비암사 절에서 행사겸 불비상 행사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질 높은 양질의 예술과 문화 행사 역시. 시민들 또한 매우 중요하다.

타 지역은 보물 하나만 가지고도 야단법석을 하면서 까지. 내 고향의 정신으로 모시며 소중한 행사를 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지역 세종은 국보 2점과 보물5점이 있는데도. 역사적인 유물 행사는 없다는게 매우 아쉽다.

어떻게 생각해 보면 세종시는 역사를 외면 하는 것 같은 모양세 이다.

세종시의 문화예술을 책임지는 "문화재단과 세종시는 역사와 병행 하는 역사 축제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게 세종시민들에 주문이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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