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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는 시민의 눈,귀를 막지 말아야 !
세종뉴스펜 김덕용취재국장

이번 세종시의회의 시의원 11명에 공무원 14명이 동행 했는데도. 세종시민들은 전혀 모르고 있다는 게 문제의 요지이다

공중방송에 “세종시의회 해외출장 적절 하지 못한점”을 지적 하는 과정을 뉴스를 통해 본것은 “세종시의회는 시의원 18명 중 11명이 2개 팀으로 나눠. 지난 16일 아랍에미리트 와 호주로 해외연수를 떠나. 21일 4박6일 일정을 마무리 된다.고 말했다. .

시의원 해외연수는 오래 전에 사전 예약을 해 해외출장을 떠났다고 생각 할 수 있는 대목 이다

사전검토가 없이는 해외 연수는 가능 할 수 가 없다.

시의회는 해외연수를 하면서 의회 홈페지에 짤막하게 연수를 한다고 올려놓아 시민들은 전혀 모르는 기색이 역역하다.

이들의 ‘해외연수’ 비용이 6000여만 원이 넘는 금액 전액이 시민들의 세금으로 “우수한 직업교육 정책을 벤치마킹할 필요성이 있다”는 이유로 해외출장 을 나갔다.한다.

해외연수에. 시민의 세금을 썼다고 하여 문제를 삼는 것은 아니다. 요지는 사전에 시민들께 충분히 ‘연수’ 필요성을 설명하고. 설명하기 힘들면 오프라인이라도 상세하게 설명해 줘야 한다

 ‘곡간에 있는 곶감’ 감춰 먹는 것처럼 시민들뿐 아니라. 언론사 들이. 전혀 모르게 쉬쉬 하면서 까지 ‘해외출장’은 아니라고 생각 한다.

세종시의회 역시 시민에 알권리를 박탈하는 모양새는 세종시의회가 시민에 위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시의원의 '하수인'이라는 꼬리표를 달기 충분 한 것 같다.

견제를 목적으로 하는 세종시의회가 시의원과 시의회가 하는 일을. 숨기는 모습은 시민의 알권리 과정에 “눈, 귓 막는 창고”라는 오명을 피하기 힘들 것이다.

세종시의회와 시의원들은 ‘진수성찬’에만 눈을 돌리지 말고 요즘 국민들이 어려운 시국에 있는 것을 시의원 들은 참고 삼아야 할 것이다.

민주당 이해찬 당 대표님과 이춘희 세종시장은 지난 20일 국회 대강당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와 골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완성을 만들기 위해 몸과 발로 뛰는 모습”을 배워야 할 것 같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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