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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제 기구가 필요한 세종시의원들!

 

 

세종시 시의원님들

세종시의회의원들에 견제세력이 있어야 한다는 게 세종시민들에 요구이다.

세종시집행부의 공무원들도 점수를 따져. 승진 심사에 의해 승진을 시키는 입장이다.

근평.업무 능력. 공직자의 행동 강령.에 따라서 우수한 공무원은 승진을 시키는 게. 세종시 인사 부서의 중요업무 이다.

세종시 공무원들은 ‘공직자 행동강령’에 의하여 시민에게 친절한 자세가 평소 몸에 배어 있어 외지 민원인과 시민들로 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그러나 세종시의회의원 들을 한번 당선 시켜 놓면 ‘망고땅’ 견제기구 창이 없다 보니. 시의원들은 갑질을 서슴없이 한다는 게 시민들에 지적이기도 하다.

이들 시의원들도 세종시민의 세금으로 막대한 의정활동비와 ‘시민의 머슴’이 아닌 상전으로 군림 되는 느낌이다.

사정이 이렇다면 시의원들에 견제 창구를 만들어 시의원 제각기 근평제도를 도입해 근평이 미달하는 의원은 두번 다시 의원출마를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옳을 것 같다.

시민의 귀중한 막대한 세금을 자질이 없는 시의원에게는 한 푼도 아까운 생각이 들 정도 이다.

시의원을 견제 내지는 감독 하는 부서를 세종시 집행부에 둔다면 요즘 같이 갑질, 도 넘는 월권 행위가 조금은 사라질 것이다.

이에 “세종시프레스협회”의 15개 언론사 차원에서는“시의원들에 적절치 못한 행동을 한  시의원들을  철저 하게 관리감독해 문제를 일삼는 시의원을  당선 지역구에 현수막을 부착 하가로 결정 했다.

세종시시의원들에“갑질.월권,올치못한행동이있다면 (044-868-0303)과 오프라인 "8658811@hanmail.net"연락 주시면 된다.

甲質과 월권이 없는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세종시민과 공직자 모두가 ‘함께’하는 것만이 살기 좋고 아름다운 세종시와  깨끗한 사회 분위기를 만들수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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