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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력과 능력을 갖춘 세종시체육회장을 선출해야
세종시 체육발전에 이번체육회장 선출에 좌.우 되는 세종시체육회

당연직 시, 군 체육회장이 민선 회장으로 오는 12월경 세종시도 선거가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2020년 1월15일부터 지방단체장 또는 지방의원이 체육회장을 겸직 할 수 없게 된 것에 대한 조치이다.

체육회는 그동안 당연직 회장을 시장, 군수가 회장직을 같다 보니 체육회의 조직 역시 막강한 권력 아닌 권력 고리가 연결 돼 그 동안 체육회 실무이사 역시 체육회장이 선출 할 정도 이었다.

각종 선거개입과 관선 조직선거에 이용 해 왔던 체육회의 이번 민선회장 선출에 많은 체육인과 시민들은 적극적 찬사를 보내고 있다.

특히 세종시민선체육회장 선출이 12월에 치려질 것에 대비 세종시체육회장(세종시장.이춘희)는 민선회장 선출 과정에 한 점 착오 없는 선거를 할 수 있도록 준비에 임해 달라고 책임 실. 과에 주문 할 정도 이다.

이번 세종시 민선체육회장 역시 수십 년의 지난세월의 케케묵은 떼를 벗는 절호의 기회에 체육회 조직 역시 탈바꿈해 체육회장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버리는 계기로 삼아 순수한 체육인과 세종시 체육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민선체육회장을 선출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번 민선 초대 회장이 매우 중요 하다는 게 세종시체육인들이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신임체육회장은 재력도 중요 하지만. 세종시는 전국에서 젊은 도시인 것을 모르는 시민이 없을 정도로 전국최고의 젊은 도시이고 젊은 체육인이 많은 세종시 이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세종시 체육인 들은 “이번 세종시 민선 초대 체육회장을 젊은 층을 선호” 하는 추세이다.

또한 세종시 체육회장에 나올 정도이면 앞으로 체육회를 어떻게 이끌 것인지 공약과 발표 운영과정을 상세 하게 의견 제시가 필요 하다고 체육인들은 말하는 입장이다 .

세종시 체육회장 후보 예치금 3천만 원 을 내라고 하면 “체육정신을 가진 체육인들은 단 한명도 후보로 신청할 체육인은 없다”는게 “세종시 체육인들이 흘리는 말이며 가진 자들에 잔치로 끝난다.는 체육인들에 해석이다.

현재 체육회장 으로 거론 되는 후보는 일미농산을 운영하시는 오영철 사장과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김부유 등 많은 후보가 거론 되고 있는 상태에서 후보 예치금을 선뜻 낼 후보는 과연 몇명이나 있을까 의문이 가는 대목이다.

체육은 자유와 평등.소통이 함께하는 진정한 스포츠 정신처럼 세종시 민선초대체육회장을 선출해 젊은 도시답게 ‘으뜸체육’ 을 만들어 가는 초대 회장을 선출해야 한다고 체육인들은 한 목소리를 내는 입장이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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