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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사업부서는 떨지 말아야...비영리 협회가 칼을 잡았다고 하여 흔들지 말고 시민을 위해 노력 하는 모습이...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세종시의 현안사업에 관련해 각종 시설에 성가 평가위원회의 자문기구 역할을 하는 의원을 세종시의 추천을 받아 활동 하는 과정에 “직위를 이용해 공사발주를 종용 한다”는 소문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정부기관을 사칭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들 위원회의 명함을 소홀하게 검토를 하면 마치 중앙정부 감독기관으로 보기 충분하다는 게 일부 세종시 사업부서 공무원들이 하는 말이다.

특히 이들은 사업 전반의 안전 자문 기관 역할을 하면서 공사부서의 공사를 발주 아니면 위탁을 달라고 하기도 한다는 의혹을 내면에 깔라 놓고 담당부서에 접근 하고 있다는 소문이다.

게다가 이들 위원회의 의원 추천을 세종시청 집행부와 밀접한 상급기관(세종시의회)의 도움을 받아 발주부서에 추천 하는 방법으로 접근 하는 것이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세종시 집행부의 발주처는 이들에 의견을 참고 하면서 이들에게 일감발주 검토를 안할 수가 없다면 곤혹 스려워 하고 있다.

일감을 안주자니 승진에 불이익이 올수 있다는 생각에 입찰과 수의계약을 검토 하지만 도저히 수의계약은 법적으로 문제가 발생해 집행부 발주부서는 공개입찰을 권유 하는 입장이다.

얼마 전 일이기는 하지만 일감을 검토 안한다고 하여. 발주부서의 서기관과 많은 공무원을 감사기관에 투서를 넣어 표적수사를 받은 적도 있다.

물론 공무원이 푼돈이라고 아끼지 않고 개인착복을 했다며 마땅히 법에 심판을 받아야 하지만 그렇지 않고 흑심을 가슴에 품고 투서 내지는 고발은 옳지 안다고 보는게 요즘세대 이다.

세종시에는 분기별 추천의원11명에‘건설교통,환경녹지,경제산업,시민안전,자치분권문화,보건복지분권’등이 행정안전부 인준을 받아 법인단체를 만들어 일정기간 교육과 교육비만 내면 관리사, 지도사 증을 발급해주는 기관 이다.

매우 잘하는 위원회도 있지만 극히 일부 위원회의 모순된 점과 甲질은 개선이 필요하다는 게 세종시 공무원들에 공통된 지적이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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