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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민선체육회장 후보 2명으로 압축!...개선이 필요했던 체육회를 일 할 수 있는 민선 회장을 선출하자는 여론이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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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체육회의 앞날을 가름하는 세종시민선체육회장 선출이 중요한 시기

세종시 체육회의 민선 체육회장 선출 일이 다가오면서 세종시 체육인들과 체육 종목을 책임지는 회장과 전무들은 “80년이 지난 세종시 체육회 모든 것을 바꿔야 한다 ”데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세종시체육회는 연기군체육회를 이어받아 반세기라는 시간이 지나는 동안 체육회는 늘 집권당의 꼭두각시놀이와 사회 전반을 손에 감아쥐고 감투의 중심에서 사회를 좌지우지해 왔다.

이러던 중에 집권당이 몰락하고 새로운 시대의 시민이 함께하는 문민정부가 탄생하면서 현 집권당은 체육인들이 직접 뽑는 민선 체육회장을 선출하라는 정부 방침에. 깨어진 젊은 체육인들은 환호하는 입장이다 .

이번 세종시 초대 민선체육회장이 어느 인물이 될지는 몰라도 체육인들은 “추진력 있고 할 말은 하는 회장이 선출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라며 젊음과 패기 있는 후보가 민선초대체육회장을 원하고 있다.

앞으로 “세종시는 특별자치시답게 전국체육대회도 개최하는 도시가 되면서 전국대회를 유치하거나 개최하게 되면 세종시체육회장 역시 체육회 구성과 추진을 과감하게 진행하는 체육회장이 선출돼야 한다 ”고 많은 체육인은 말하고 있다.

세종시체육회장 후보에 5~6명이 물망에 올라 거론됐지만, 현재는 “일미농산 오영철 사장과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 회장 김부유” 이들 2 명의 후보가 선전에 있다 .

세종시체육회는 “이번 기회에 새로운 후보를 선출해 과거에 젖어 있는 체육회를 진정한 스포츠 정신이 있는 패기 있고 추진력 있는 체육회장을 선출해야 한다 ”는 세종시민들과 체육인들의 요구이다

홍경자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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