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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서금택의장님께 “조치원시민들은 감사하고 있다.” !...검은 먼지와 미세먼지의 주범 조치원강원연탄공장을 3~4 십 년을 해결 못 한 것을 이춘희시장 정부가 해결 ...
수십년을 해결 못한 조치원연탄공장을 이춘희세종시장 정부가 들어서면서 맑끔이 해결

8 만 조치원 읍민의 숙원과 도시발전에 큰 위험 요소인 ‘조치원역과 일명 청과시장거리 위치에 놓여 있던 “강원연탄 ” 생산 공장이 세종시의회 서금택의원에 수십 차례 발의와 환경보호과의 노력에 힘입어 공장이 철거돼 말끔하게 공원으로 새 단장 됐다 .

현재 세종시의회 의장을 맞고 있는 서금택 의장은 고향이 조치원이며 40 년 공직생활을 조치원에서 하면서 늘 ‘강원연탄공장 ’을 이전해야 한다는 조치원발전과 주민 건강 (진폐증 )에 위험에 놓여 있는 것에 안타까운 마음을 가져 왔다 .

그러는 동안 그 누구도 해결하지 못한 것을 이춘희세종시장 정부가 들어서면서 서금택의원이 시의원으로 당선된 후 조치원발전과 주민에 입장에서 연탄공장 사 측과 줄다리기를 수백 번을 찾아가 설득한 결과 . 사 측이 서의원의 설득에 손발을 들고 서금택의원과 협상테이블에 앉게 돼. 연탄공장 인근 도로가 흑색으로 변화고 연탄 제가 펄펄 날리며 주민들조차 다니기 꺼리던 대기환경 주번의 그 자리는 현재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탈바꿈됐다.

특히 세종시의회 풀뿌리 민주주의가 출범한 이래 시의원이 시민을 위해 한 일 중에 조치원읍민들은 최고의 만점을 서금택 의원께 선사하고 있다 .

더욱이 연탄공장이 있던 주민들은 “수십 년을 빨래조차 널지 못하고 폐 ·기관지와 호흡기관지 병이 도사리고 있어 불안한 마음에 수십 년을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불안 속에 살았다 ”며 “세종시의회 서금택의원이 내 동네뿐 아니라 4 만 조치원 주민을 살렸다 ”며 “전국의 의원들이 본받아야 한다 ”고 강한 어조로 말을 덧붙였다 .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계절이 되다 보니 지난날의 조치원 강원연탄공장 장소를 다시 찾아보니 “현재의 연탄공장 자리는 이곳이 연탄공장 자리인지 꽃동산 인지분간이 전혀 상상이 안 간다 ”며 “이렇게 만들어 준 서금택의원과 환경보호과. 청춘조치원과에 머리 숙여 감사한다 ”고 말하고 있다 .

이에 강원연탄공장이 있던 동네의 많은 주민은 “내일이 아니라고 무관심한 요즘 세상에 이춘희세종시장과 서금택의원이 세종시에 있다 ”는게 축복이라며 “세종시민들 역시 이들을 뒤에서 밀어 우뚝 선 ‘행정수도’를 만들자 ”고 말하기도 했다 .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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