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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이 함께해야 ‘행정수도’를 완성 한다!
행정수도를 만들기 위해 개헌에 올인하는 모습

“사람은 서울로 보내고 말은 제주도에 가야 한다”는 말로 인해 서울의 인구가 넘쳐나 제2의 서울을 세종시에 만들기 위해 나라의 행정타운을 세종시에 건설해.세종시가 행정수도로 가고 있다

나라의 중심 격인 세종시가 아닌 ‘행정수도’로 격상하기 위해 현재 이해찬 의원과 이춘희세종시장은 세종시를 법적 ‘행정수도’를 만들기에 다방면으로 노력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다

‘행정수도’가 이해찬과이춘희 이들 두 사람의 도시를 만들자고 하는 것은 아니다.

이들은 세종시민의 투표로 인하여 잠시 선출돼 세종시 발전과 살림을 잠시 하는 세종시민의 머슴일 뿐이다.

잠시 있다가 좋은 모양만 비치다 철이 되면 떠나면 그만인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들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만들기 위해 혈전을 방불케 하는 노력은. 나라의 균형발전과 국민이 평등하고 국민이 함께 하는 사회조성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세종시민들은 ‘행정수도건설’에 나 몰라라 하고 ‘행정수도’에 관심은 마치 이해찬과 이춘희 두 사람만이 하는 모습이 매우 안타가운 것 같다.

세종시 33만 시민이 하나가 돼 똘똘 뭉친다고 해도.‘행정수도’를 방해 하는 자들이 주위에 넘쳐 나고 있는 입장에 세종시 앞날의 그림자는 어두운 그림자만 좁혀 지고 있는 사항에 이대로 간다면 ‘행정수도’는 저 멀리 도망 칠 것이다.

여기서 예를 들자면 세종시교육청은 명품교육을 지향 하는 과정에 수시로 학부모들이 찾아와 교육에 이모저모를 관심 있게 논이 하는 등 교육에 적극성을 띄고 있는 반면에 세종시민들은 ‘행정수도건설’는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다.

세종시가 훗날 ‘행정수도’가 미완성이 될을때는 책임을 이해찬의원과이춘희시장에게 묻지 말고 세종시민이 져야 한다는 생각을 뒤돌아 볼 때인 것 같다.

행정도시를 유치하기 위해 그동안 세종시민들은 많은 피 눈물로 지금에 행복도시 성을 쌓아 올려 현재의 ‘행정수도건설완성’이 코앞에 와 있는 입장에 있다.

세종시민 앞에 와 있는‘행정수도완성’을 물거품처럼 금강천으로 흘려 보낼수는 없다.

다시 한 번 32만 세종시민들은 ‘하나로 뭉쳐’ 코앞에 있는 ‘행정수도완성’을 세종시민의 끈기와 힘으로 완성해 보자.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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