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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광장 야외스케이트장을 시민힐링공간으로 !
시민애 겨울 힐링 장소로 만들어 지는 시청광장 스케이트장 모습

...시청광장 스케이트장 을 시민과 청소년들의 겨울시민문화 건강공간으로 이용 했으면...

세종시는 겨울 놀이 문화가 전무한 상태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겨울 축제와 놀이 공간으로 세종시청광장에 스케이트장을 조성, 운영하여 시민에 겨울 문화와 시민건강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전년도에 비해 이번 야외스케이트장은 빙상시설,편의시설및 부대시설 등을 완벽 하게 갖춰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전혀 불편에 지장이 없게 화장실.고객센터.의무실.수유실.휴게실.매점등을 이용하게 만들었다.

특히 빙산시설은 스케이트장과 전통 썰매장.튜브슬라이드를 운영해 겨울빙산문화를 접하기 힘든 것을. 세종시는 과감하게 시민들이 겨울 빙산문화체혐에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동참 하게 만들었다.

게다가 세종시는 예산 여건은 힘들지만“세종시는 전국적으로 아이들이 많고 온통 세종시는 학교 역시 많아 청소년들이 겨울빙산문화활동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이러한 시점에  세종시가 빙산문화를 발전시키고 자라나는 어린이 들이 건강한 겨울나기에 시청광장 스케이트장을 가족이 함께 이용하게 시설조성를 하고 있다.

세종시청 광장에 조성중인 스케이트장

이에 고운동에 거주 하는 한 시민은“전년도는 스케이트장을 보여주기식 이었다면. 이번 스케이트장은 시민의 겨울공간으로 제대로 만들어. 부모님과 아이와 함께 편하게 이용 할 수 있게 추진”한 세종시집행부(시장,이춘희)에 감사의 말을 하기도 했다.

또한 시민은 “시민이 누리는 권리 까지 박탈한다면 시민의 행복은 멀어져만 갈뿐. 이번 스케이트장처럼 추진력이 있는 행정을 많은 세종시민들은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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