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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발전에 초대민선체육회장이 매우중요하다!
세종시 민선체육회에 출머 예정인 오영철 일미농산회장(74, 왼쪽)과 김부유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장(54,오른쪽)

풀뿌리민주주의꽃은 당연히 지방의회 탄생이라면 수십 년을 체육회장을 당연직으로 지방단체장이 체육회장을 겸해왔던 것을 현 정부 들어서 민간 선출직으로 법령을 바꿔 2020년 1월15일 체육회장을 선출 하게 된다.

그 동안 체육회는 선거와 많은 이권개입 내지는 보이지 않게 갑질 아닌 갑질 선상에서 집권당의 하수인 놀이의 잡음에 소리가 나올 정도 이었다.

과정과 현실에 정치권 또한 체육단체의 구성원을 내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불법선가를 부추기도 해왔다.

불법과 탈법을 막기 위해 정부의 이번 민선체육회장선출에 많은 체육인들로 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순수한 스포츠 정신과 체육진흥발전에 노력하고 추진력 내지는 대범한 민선체육회장이 세종시 체육회장에 선출돼 세종시체육회의 현재 잡티와 구설수를 잠재울 수 있는 후보가 민선체육회장에 당선 되는 것을 많은 세종시체육인들은 바라고 있다.

정치권에 끌여 다니는 것도 안 되지만 체육회 또한 협착처럼 보이는 일은 절대 하지말고 체육문제의 결정 하는 과정도 내 사람이 아니라고 내팽개치지 말고 함께 어울리는 조직이 필요 한 것 같다.

현재의 세종시체육회가 체육인들로 부터 외면을 당하는 것은“체육회의 일부가 골방체육정치” 에 세종시체육인들이 등을 돌리고 있는 입장이다.

이러한 사정을 아는 세종시체육인들은“이번 민선체육회장선출에 신경을 바짝 곤도 세우고 있다.

이번 세종시 민선 체육회장에 출사표를 던진 후보는 일미농산 식품회사를 운영하는 오영철(74)회장과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 김부유(54)회장이 세종시민선체육회장에 출마한다.

이 두 후보 중에 체육민선회장에 당선가능자의 자세를 "세종시체육인들은능력과 추진력을 갖춘 후보를 지지한다”고 서슴없이 말하고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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