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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7개월째 수면속에 있는 환경국장 자리?...하루. 이틀도 아니고 7개월을 넘게 시민과 밀접한 환경업무 추진에 큰 손해...

 

7개월째 공석중인 환경녹지국장실

세종시는 명품도시답게 환경 역시 명품환경을 중요시 하는 도시인데도 불구하고 ‘환경녹지국장’ 자리는 7개월째 과장이 직무대리를 하고 있다.

환경정책에 중요한 자리만큼 환경의 수장이 없는 환경녹지과는 한마디로 늘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환경 업무를 하고 있다.

특히 환경업무에 따라 일부 업무는 과정 선에서 결재는 하지만 국장업무에는 결정권이 없다 보니 중요한 환경업무를 환경부서 전체회의를 하면서 시민들 중심에서 처리 하고 있다.

전 환경국장이 적절치 못한 사법적 문제 다툼으로 있는 과정에 법적문제가 해결 되도 앞으로 수개월이 지나 결정이 난다고 한다. 전 국장이 환경녹지국장으로 오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말하고 있다.

환경녹지국장의 자리가 사정이 이렇다면 단순한 논리로 “현 환경과장을 국장으로 승진 시켜 환경업무를 보게 하는 것이 세종시 환경정책에 도움이 될 것 같다" 는 것이라고 세종시 공직자들은 말하고 있다.

환경에 되한 업무는 하루가 다르게 시민들이 중요시 하는 업무 중에 민원업무로 환경부서는 많은 민원에 시달리고 있기도 한다.

이러한 사정을 고려 해 볼 때 새로운 국장 보다는 현재 환경업무를 보는 인사를 환경국 업무를 보게 보직을 주는 방법을 접근 하는 것을. 세종시민들의 생각이도 하다.

환경과의 업무가 정체 된다면 환경에 관련한 피해는 고스란히 명품도시 세종시와 세종시민이 떠안아야 한다는 것을 생각 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에 장군면의 한 주민은“ 환경과의 국장 자리를 비워 둔다는 것은 시민들에 환경 건강에 세종시가 무관심으로 방치 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한편 환경과는“ 법리적인 문제가 해결이 아직 남아. 법 절차가 끝나면. 시일 내에 인사 절차에 따라 내정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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