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세종
일만 부리지(상머슴) 말고 “고생 하셨다”는 마음을 !

 

2019 기해년이 저물어 가고 얼마 있으며 성탄절과 새해를 맞이할 2020년 새로운 기운으로 세종시는 ‘행정수도’로 가는 길목은 확신 할 분위기이다.

세종시에 국회 세종의사당이 오니.안오니 애간장에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세종시의 끈기와 피나는 노력 끝에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예산이 국회 본 예산에 통과” 세종시민들은 황금돼지해의 복을 받았다.

세종시 국회의원 이해찬

과거의 임진왜란 때 외구를 전멸시킨 것을 연상케 할 정도의 짜릿한 한방을 세종시민들은 느낄 수 있었다.

세종시민들이 상머슴으로 세종시를 위해 일하는 국회의원 이해찬,이춘희세종시장.최교진교육감 기관장들이 지금에 세종시를 만들어 가는 것에 시민들은 불만이 없고 앞으로 충분히 세종시를 위해 일하는 머슴으로 시민들이 생각 한다는 것이 중요 한 것 같다.

경제사정이 어려워도 세종시청 앞에 설치한 사랑의 온도탑은 꾸준히 상승 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세종시의 나눔의 정은 메마르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세종시장 이춘희

이러할 때 세종시의 상머슴인 이해찬,이춘희,최교진 수장들에게 ‘어려운 1년 고생 했다는 감사의 말을 해도 될 것’ 같다.

따끔한 채찍과 감사의 채찍으로 이들을 내년 한해도 일 잘하라고 칭찬 한다면 바다고래도 노래하며 춤추게 시민들이 부려야 한다.

세종시민들이 똘똘 뭉쳐 하나가 되어 이해찬,이춘희,최교진 3명의 기관장을 흥 나게 만들어 준다면 이들은 세종시 발전에 더욱 노력과 분발을 몸으로 내 던질 것이다.

세종시교육감 최교진

세종시민 모두가 이들 수장들에게 많은 점수를 주는 것은“정당정치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 한 것이 세종시가‘완전한 행정수도 건설 목적”으로 하기 때문일 것이다.

2019년 연말이 1주일정도 밖에 남지 않은 시간에 세종시민의 머슴(이해찬.이춘희.최교진)에게 고생했다는 마음을 가져 보자.

그리고 세종시공직자들과 세종시민들 또한 세종시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돼 모습에 감사를 드리고 싶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뉴스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덕용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