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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민간 체육회장 출마에 김부유 후보 단독으로 굳어질 듯...세종시 민간 체육회장 후보등록 세종시체육회 ·산하단체 출마길 시간 촉박 ...
-세종시 민간체육회장 에 오영철후보가 불출마 선언후 김부유후보 단독으로 출마확실-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장 후보 등록이 2 주일 (1 월 4~5 일 )을 남겨둔 상태에서 지난 17 일 (화 ) 김부유후보와 함께 강력한 2 파전 구도를 형성하던 오영철 전 체육회 수석부회장의 갑작스런 체육회장후보 불출마 선언으로 세종시체육회장 선거는 김부유후보가 단독 출마 길을 현재 가고 있다 .

오 회장은 그동안 내년 1 월 15 일에 치러질 세종시체육회장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달 13 일경 체육회 수석부회장직을 사임 후 체육회 민간선출 후보에 출사표를 선언했다가 20 일만에 불출마 선언을 언론사를 통해 의사를 밝혔다 .

세종시체육회 선거관리 규정에 따르면 “시체육회장 후보에 입후보 하려는 체육인들은 11 월 16 일까지 모든 임원직을 사임하고 사임결과를 시체육회에 보고해야 되는 상황에서 당시 세종시체육회 임원 및 가맹경기단체 (동호인 클럽 포함 ) 임원들의 사임이 없는 상황에서 현재 전문체육인들 중 회장 출마 후보자로 나갈 수 있는 후보가 없기 때문 ”에 오 회장의 불출마는 김부유 회장의 단독 출마를 굳어지게 하는 결과로 해석 된다 .

게다가 오 회장의 불출마에 따라 또 다른 일부 특정 정당 관계자들이 회장에 대한 대항마를 찾기에 고심하고 있다는 소식에 많은 체육인들은 민선체육회장 도입에 관한 법 취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쉬움이 따른다 .

일부 언론사 기자들과 전문 체육인들에 따르면 특정 정당 일부 관계자들과 체육회장 선거에 출마 자격과 투표권이 없는 전직 체육회 특정인들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오 회장의 대타로 내세우기 위해 세종시 소재 기업 대표들은 물론 일부 총선출마 후보자까지 회유하며 세종시 체육회장 선거 출마를 부추키는 등 민선체육회장 선출 선거에 정치적 개입을 하는 정황들에서 볼때 불법 .탈법 선거가 우려되는 대목이다 .

또한 회장 출마 제안을 하는 일부 인사들 대부분이 체육회와 관련이 없는 인물들로 회장 선출 투표권이 없는 비체육인들로 특정 정당에 소속된 정당인들이라는 점에서 ‘초대 세종시체육회장 선거 ’를 정치적으로 오염시키는 등 좋지 않은 선례를 만들 가능성이 많아 전문체육인들의 우려를 낳고 있는 실정이다 .

2 주 앞으로 다가온 후보등록 마감시한까지 후보자 단독으로 선거운동을 해야되는 어려움을 안고 김부유 후보와 경선을 해 승리할 수 있는 후보가 나서기에는 물리적 시간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이번 세종시체육회장 선거는 체육인 출신의 김부유 회장 단독 출마로 가닥을 잡아 가고 있다 .

민간체육회장 후보 (오영철 회장 ) 불출마 선언후 세종시 체육인들은 “오영철회장의 과감한 체육발전과 후배양성에 큰 역활. 많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대인 다운 결정에 많은 찬사를 보내고 있다 .

한편 이번 민간 체육회장출마 후보가 많을시에는 “ 체육회발전을 놓고 후보간 토론회를 진행. 체육회발전상과 체육정의에 대해 후보들에 공약을 든는 것도 방법이라며 후보간의 공청회을 개최하자 ”고 세종시체육인들은 말하고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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