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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안성” 고속도로 조기 착공 환영한다!...이춘희 세종시장 서울-세종고속도 충청구간 착공 계기로...행정수도’완성을 해내겠다...
세종시 앞마당까지 점령해'세종-안성'고속도로 건설을 저지 하는 충북도!

인근도시의 생떼 쓰기와방해등 세종~안성 고속도로 착공이 세종시 집행부(시장,이춘희)의 ‘행정수도 완성’노력 끝에 물꼬가 트여 조기착공이 되고 있다.

‘세종-안성’ 고속도로의 조기 착공은 세종시민과 집행부가 함께 똘똘 뭉쳐 해낸 결과물 이다.

세종과 수도권을 직접 연결하는 서울-세종고속도로 세종∼안성 구간착공을 35만 세종시민과 함께 환영 하는 입장이다.

이번 사업은 총 3조 5,000억 원을 투입해 충청권을 지나는 55.9㎞ 구간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발전하는데 큰 역할이 될 것으로 세종시민들은 믿고 있다.

특히 이 구간은 지난 2017년 7월 민자 사업에서 재정 사업으로 전환됐으며, 당초 계획보다 1년 앞당겨 착공하여 2024년 6월 완공 된다.

세종∼서울고속도로가 완성되면, 세종에서 서울을 오가는 통행시간이 종전에 비해 평일기준 34분 단축(109→74분)되고, 경부선은 교통량이 12%, 중부선은 20% 내외의 감소가 전망 되며. 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한 물류비 절감 등 사회적 비용 절감효과는 연간 7,404억 원에 이르는 등 편리한 교통 접근성 확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한편 세종시 집행부(시장.이춘희)는 “고속도로가 차질 없이 건설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세종명품도시를 시민과 함께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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