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세종
세종시 민선 체육회장‘관권선거’ 우려...읍. 면 체육회가 점 조직을 이용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불법선거 조짐...
세종시민간체육회장 후보들

세종시초대민간체육회장 후보선출을 체육발전에 기여할 기본자세와 세종시를 잘 아는 후보가 당선 돼야 한다는 여론이 체육인들에 안안팍으로 확산 되는 분위기이다.

타 시,군 역시 이번 민간체육회장 선출 후보 대다수가 지역에 주소를 둔 후보 들이 출사표를 내는 반면에 세종시 체육회장 후보에는 주소와 거주조차 하지 않는 후보가 있는 입장에 세종에서 성장한 후보는 김부유 후보이다.

근간에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한 후보는 타 도시에 주소를 둔 후보가 체육회장 후보로 출마 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세종에 주소도 없는 후보가 체육회장에 당선 한다”면 이 후보가 체육발전에 접근 할 것인지 체육인 들은 의문을 던지고 있다.

물론 민선체육회장은 연고와 주소가 문제가 안 된다는 게 ‘대한 체육회 규정에 따르는 것’이지만 지역 정서상 세종시와 세종체육인들에 마음을 속 까지 아는 체육회장후보를 지지 하는 쪽에 힘이 실리고 있다.

많은 세종시 체육인 들이 현재 반발 하는 이유조차 모르는 후보가 선출 된다면 이 역시 세종체육회는 전진이 아니라 후퇴의 뒷걸음 칠 것이라는 것이 세종시체육인들에 지적이다.

이에 세종시체육인들은“명예만을 중요시하지 않고 체육단체의 애로사항을 구석구석 파악 하는 후보자를 선택 하는데 관심을 두고 있다.

또한 세종시 체육단체의 한 체육인은“재력 보다는 추진력과 체육단체의 관심을 가지고 ‘함께’하는 후보를 선택 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체육회선거 관리위원회는“읍. 면 체육회의 사무국장 일부가 불법선거 개입 조짐이 보이고 있는데도 방심 하는 것에‘관권 선거’를 세종시체육인들은 우려 하고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뉴스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덕용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세종시민 2020-01-08 09:38:27

    34만시민들 중 24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이주해왔습니다.
    옛연기군 출신이만이 세종시민은 아니죠.
    선출직에 나올 자격이 있다면 꼭 연기군 출신의 세종시민만 자격이 주어진다곤 할수 없죠.
    지역출신 보다는 경험과 능력이 우선되어야죠.   삭제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