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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주소가 있는 후보와 없는 후보 중 선택은?...주소가 법적인 문제가 없다고 하여 민간 체육회장 후보로 출마 하는 것은 세종시민 정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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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민간초대체육회장에 있는 세종시체육회

“세종시 34만 시민들 중 20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이주 내지는 새로운 둥지를 틀기 위해 명품도시 세종으로 이주 해 왔다.

이러한 과정에 세종시 민선 초대체육회장 선거가 오는 15일(아름동.복컴 오후2시~5시) 체육에 관련 되있는 체육가맹단체 대의원들이 세종시초대민간체육회장을 선출 하게 된다.

세종시 민간체육회장 출마 후보는 3명의 후보가 각기 체육발전과 적임자라는 슬로건으로 접근. 지지설전에 열을 올리고 있다.

세종시가 특별한 도시이다 보니 타, 도시에서 이주한 시민도 세종시에 현 주소와 세종시에 주민세를 내면 이 역시 세종시민이라고 흔히 말하고 있다.

그러나 세종시에 “현주소나 세종에 주민세를 내지 않는 후보가 있다”면 지역 정서상 세종시민이라고 받아 드리기 매우 곤란하게 하는 대목이며. 얼마 전 까지도 세종시와 타. 시군도 ‘주소’갖기 운동을 하면서 까지 지역의 많은 공무원들은 주소를 이전하라는 운동을 해온 것을 시민들은 잊지 못 할 것이다.

마을 이장을 선출 하는 돼도 주소를 마을에 두고 출마를 하는데 그것도 거대 세종시체육회장 후보에 나오는 출마자가 ‘세종시에 주소가 없다’는 것에 세종시 기관장에 나오는 것은 문제의 소지가 있다는 것에 세종시민과 체육인들에 눈총을 받는 이유이다.

세종시는 옛 연기군 출신 뿐 아니라 이주시민 이 많은 도시다보니 출신을 떠나 함께 어울리며 한 울타리 안에서 생활 하고 있다.

세종시로 어렵게 이주한 시민도 현 주소와 주민 번호를 세종시의 법적인 주소를 부여 받고 생활전선에서 세종시민으로 살아가며.주민세를 꼬박 꼬박내고 있는데. 체육단체장으로 나오는 출마 후보가 “세종시에 주소가 없다”는 것에는 할말이 없다.

이번 세종시 민선체육회장 후보 선출 역시 세종시민의 기본적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은 후보는 “세종지역에서 단체장으로 입.후보할 자격이 없다”는 불만의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세종시 민간초대체육회장은 경험과 능력이 먼저 돼야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세종시민의 기본적 자세가 우선 돼야 한다”.는 것이 세종시민과 체육단체의 구성원 들이 강하게 주장 하는 말이다.

세종시민간체육회장 후보등록 당시 주소가 세종시로 돼 있는 후보는“김부유후보와 박순영후보”가 세종시에 주소가 있고 “정태봉후보는 세종시가 아닌 충북지역에 주소”를 가지고 후보로 나왔다.

한편 세종시 민간 체육회장 선출을 두고 세종시민과 체육인들은 주소지가 세종이 아닌 타. 도시에 있는 후보자를 등록시킨 세종시체육회를 “시민과 체육인들을 무시 하는 결과”라는 소문이 번지고 있는 입장이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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