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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복저수지 자연공원이 썩어가고 있다...세종시 북부권 유일에 자연공원 고복지가 생활하수로 인해 악취가 발생...
고복저수지 자연공원 봄철전경

세종시 유일의 시민 휴식공간인 자연공원 고복저수지가 인근 마을의 생활용수로 인해 저수지 물의 색이 썩어가는 오염징후 변화가 보인다.

세종시 연서면 용암리 일대에 있는 고복저수지 자연공원은 시민건강과휄링 장소로 평일에도 시민들이 자주 찾고 인근도시 시민들도 자주 찾는 자연공원 휴양지 이다.

세종시는 고복저수지 자연공원을 자연 그대로의 주변을 경관지역으로 관리해 세종시 시립공원으로 관리감독을 해 나가고 있다.

특히 수년 전에는 저수지 오염과 경관. 수변지역이 훼손이 심각 해 낚시금지 까지 하면서 자연공원에 맞게 관리를 해 오고 있다.

게다가 자연공원 고복저수지를 대전 유성 인근에 있는“수통골계곡”처럼 자연공원을 만들기 위해 세종시 집행부는 노력을 하는 입장이다.

사정이 이런데도 연서면 용암리에 있는‘고복저수지’가 인근 주변 지역 하수생활용수로 인하여 저수지가 썩어가는 현장모습이 시민들에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더욱이 ‘조각공원 주변 하수용수가 흘려 나오는 곳은 악취와 모기 .하루살이가 서식해 조각공원의 분위기를 망치고 있다.

이에 자연공원 명성을 듣고 휴일에 저수지를 가족과 함께 오시 한 시민은“공원의 시설은 으뜸인 반면에 정리정돈이 제대로 돼 있지 않아 아쉽다”며“자연과 함께 시민들이 자주 즐기게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고복저수지 관계자는“지속적으로 관리를 하는데도 고복저수지를 찾는 시민이 많다 보니 손이 미치지 못했다”며 “시민이 자주 찾는 ‘고복저수지’를 명품 자연공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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