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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에 있는 ‘코로나19’ 이겨낼 수 있다
'코로나19' 를 시민과 함께 이겨 내 자고 말하는 이춘희세종시장

전국이 코로나19 역병으로 인해 절기로는 봄에 문턱에 와있는데도 경제는 한 겨울에 꽁꽁 언 얼음 같은 사회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다.

나라님은 국민들에 마스크 고충을 함께 하기 위해 회의를 하면서도 마스크를 착용 하지 않고 진행 하는 모습은 “한 장의 마스크도 아껴 국민들에 어려운 현실을 함께한다”는 마음이 깊게 깔려 있는 것 같다.

정부는 정부 데로 확실한 방역 메뉴얼에 따라 국민들이 코로나19에 전염이 안 되게 철저하게 만전을 기하고 국민들은 정부의 방역과 전염 퇴치 지침에 따른다면 ‘코로나19’은 이겨 낼 수 있다고 본다.

35만 세종시민 역시 세종시 집행부와 방역본부의 매뉴얼 지침에 따라서 활동은 한다면 세종시 역시 ‘코로나19’는 사멸돼 사라 질 것이다.

세종시는 5명의 확진자가 현재 있다고 발표 했지만 5명의 확진자 동선을 예의 주시하고 전파 경로를 차단하면서 연일 인근 방역과 소독에 밤낮이 없는 입장이다.

얼마 전 세종시 1호 확진자가 나온 금남면 용포리 아파트(미소지움)에서 발생한 코로나 양성 확진자가 발생한 인근에서는 현재까지 전혀 코로나 의심자가 나오지 않아 천만다행이다.

세종시는 1호 확진자가 나온 금남면 용포리 일대를 쥐 잡듯이 소독과 방역에 ‘코로나19’를 차단 차단을 겹겹이 해 더 이상은 이곳에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이렇게 세종시(시창 이춘희)집행부는 시민들이 역병에 전염 되지 않게 확진자가 발생한 동선 주변을 24시간 방역. 소독을 하면서 동선자의 이동경로을 일일이 찾아 내고 있다

35만 세종시민들은 세종시집행부와 방역본부의 지침메뉴얼에 따라서 생활을 한다면 ‘코로나19’는 이겨낼 수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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