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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명품교육정책은 지지도가 상승한다...최교진교육감의 교육정책은 올라가고 있고 세종교육청의 근무 평점도 올라...
세종에 있는 아이들이 자유로운 공간에서 씩씩 건강하게 배우는 것을 원하는 최교진교육감

세종시의 명품 교육을 책임지는 세종교육청의 최교진교육감에 교육평가를 세종시학부모와 시민들로 부터 잘한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여론조사 기관에서는 세종교육청이 평가가 어떻게 나오든“세종시민들은 최 교육감에게 많은 평가 점수를 주고 있는 것” 같다.

특히 세종교육의 최 교육감의 시민들에 지지도는 떨어질 줄 모르고 해가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이다.

게다가 당초 지지도가 40%선 에서 현재는 50%를 훌쩍 넘기는 지지에서 알수 있다.

더욱이 전국의 교육감 지지도는 떨어지는데 반에 세종시교육청의 최 교육감은 지지가 상승 되는 것은 “세종교육청이 전국의 학교교육에 시발점에 역할을 잘 해내고 있다는 것에 세종시민과 학부모님들에 지지를 얻는 것” 같다.

또한 세종시가 젊은 도시이며 학교가 많다 보니“많은 지방과 외국의 교육청이 세종시 교육청이 하는 교육과정을 견학” 하는 입장에도 있다.

이에 ‘다정동’으로 외지에서 이주해 오신 한 학부모님은“세종시의 교육정책에 말로만 듣던 것에 비해 세종명품교육을 피부로 느낀다". 며 “세종시에 이주 한 것이 매우 잘 한 것 같다”고 말을 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의 관계자는“세종교육을 말하길 명품교육”이라고 “전 국민들이 알고 있는 과정에 있는데 교육정책 하나하나가 조심스럽다”며 “최 교육감이 진행 하는 교육정책을 따르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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