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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도 중요하지만 함께하는 마음이 중요!

코로나19로 인해 나라가 온통 위급 재난 중에 있어 국민들은 전쟁 아닌 전쟁 사항에서 甲이 아닌 乙에 있는 생활국민들은 이중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급기야 정치권에서는 전 국민에게 기초 생활자금 100만원을 지급하자는 내용과 50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국민들에게 지급 하자는 말이 나오고 있다.

국민들이 어려울 때 당연이 정부의 곳간을 열어 국민의 배고픔을 달래주는 것이 나라와 정치권에서 의 역할이 맞다.

그러나 국민을 위해서가 아니고 단순하게 인기를 얻기 위해 국민들에게 던지는 말이라면 “연못에 돌멩이를 던져 엄한 미물이 상처를 입는 것을 정치권은 알아야 할” 것이다.

현재 乙에 있는 국민들은 한 장의 마스크를 구하기도 힘든 입장에 전 국민에게 100만원을 지급 한다는 말은 매우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할 말인 것 같다

국민 1인당 100만원 보다는 시급 한 것이 마스크 한 장이 국민들에게 더욱 귀중 한 것 이다.

국민들이 살림을 잘하라고 국회에 입성 시킨 국회의원들은 우리사회에서는 상위권에서 모자함  없이 甲에 위치에서 생활을 할 정도의 수준에 있다는 것을 국민들은 알고 있다.

요즘 乙에 있는 많은 국민들은 하루 벌어 풀치 하기도 힘들다 못해 생업을 포기하는 상황이 곳곳에서 보이는 모습이다.

사정이 이럴 때 “국민과 백성을 위한다는 300명이 넘는 국회의원들이 국민들의 세금으로 받는 보수쯤은 어려운 시기에 내 놓는다면 국민들에 생각이 어떤지 궁금하다.

일반 乙에 있는 국민들도 이웃을 위해 후원을 하는 입장에 생활상위권에 자리한 국회의원들도 함께하는 모습을 국민들은 보고 싶어 한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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