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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세종시장 지지. 시민들로 하여 상승하고 있다!...행정기관업무.시민소통등에 탁월함을 발휘하는 세종시민의 '상머슴' 이춘희 세종시장...

 

이춘희세종시장

세종시의 정치.시민소통.시민과함께.행정수도완성등 세종시와 세종시민들이 가고자 하는 발전 방향을 세종시 이춘희시장이 “잘하고 있다”는 의견의 지지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이춘희 세종시장이 5년 집권을 하는 동안 세종시가 판만 그리는 세종시가 아닌 ‘행정수도’ 발전해야 한다는 세종시민들에 열망에 따라 행정수도로 가는 기초적 길목을 반듯하게 잡아가며 ‘행정수도’에 필요한 도시설계와 행정도시 기반 추진에. 현재 세종시는 ‘행정수도’의 면모를 순탄하게 만들어 가고 있다.

이웃 인근 도시의 방해와 흠집도 불구하고 행정수도가 필요한 국가행정기관을 하나. 둘 유치하면서 중앙정부의 많은 국회의원들을 설득해 세종시가 나라의 행정중심도시와‘행정수도’의 필요성을 일일이 강조하는 등에 힘입어 국민들은 세종시가 완벽한 ‘행정수도’라는 것이 입증 되고 있다.

현재의 세종시가 되기까지는 “이춘희시장의 노력과 끈기에 완성 됐다고 말해도 이제는 될 것” 같다.

이 시장은 충청도가 제2의 고향인데도 불구하고“충청도 발전과 세종시 발전을 위해 노력 하는 정신만은 인정 해 줘야 한다”는게 세종시민들에 입장이다.

35만이 넘는 시민 모두에게 입맛에 맞게 개개인 상대는 힘들겠지만 이춘희 시장은 오르지 세종시의 큰 틀에서 묵묵히 세종시 발전에 이 시장 자신을 세종에 뼈를 묻는 마음과 정신에. 세종시민들로 부터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꾸준히 상승 하는 것 같다.

이춘희 시장이 자신감을 가지고 세종시 발전에 힘이 되는 것은“세종시민 모두가 그를 믿고 따라주고 밀어 주는데 원동력의 비타민”이 되는 것 같다.

조치원의 40대 한 시민의 말에 위하면“세계적인 노벨평화상을 이춘희시장께 주고 싶다”며 “나라의 균형발전상도 줘야 한다”는 한 시민이 말하는 대목에서 “이춘희시장이 세종시를 위해 피. 땀을 가지고 노력 한 것을 인정 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

세종시의 행정과 도시발전 전문가 이춘희시장. 기획 정책, 경제부시장이라고 말할 수 있는 조상호 부시장. 세종시 2명의 상머슴을 믿고 일을 시킨다면 세종시는 명실상부한 ‘행정수도’의 고지에 깃발을 휘날리수 있다

35만의 세종시민들은 “두 마리 용이라 칭하는 이춘희세종시장과 경제통 이라고 시민들이 말하는 조상호 부시장이 세종시에 있는 한 걱정 할일이 없을 것” 같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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