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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동, 서를 잇는 연결도로가 조치원시민을 하나로 만든다....100년 가깝게 38선 같았던 조치원 동쪽 서쪽을 잇는 관통도로 연결...이춘희 집행부가 해내...

세종시 조치원읍이 수십 년 동안 경부선 철도로 단절된 조치원 동, 서가 갈려 서쪽 방향이 고립 아닌 고립 된 것을 동, 서를 연결하는 지하차도 공사가 80%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다

동, 서 관통을 연결 중에 있는 차도는 동쪽 “효성병원”쪽에서 죽림리 “재향군인 회관” 앞에 회전로타리식으로 동, 서를 연결 하는 공사 이다.

조치원읍에 속한 죽림리.신흥리.침산리는 100년이 넘는 동안 관통 되는 도로가 없어 이곳은 늘 낙후 되다시피 한 것을 이춘희 집행부가 들어서면서 북부권 발전에 꼭 필요한 발전계획 1순위로 손꼽아 놓고 철도당국과 함께 추진 해 왔다.

그 결과 현재 동. 서를 연결 관통하는 지하차도는“조치원읍의 북부권 발전과 동. 서 시민들 간에 100년 넘게 맥이 끈긴 것이 이어지면서 조치원읍은 비롯서 동. 서. 남. 북 4만 시민이 ‘함께’하는 완벽한 ‘하나’의 조치원을 만들었다.

얼마 전 까지도 조치원 시민들은 “예정지역인 신도시만 발전을 시킨다. 고 아우성에 있던 말이 현재의 조치원 주민들은 이춘희 집행부에 가슴속에서 감사”의 말을 던지고 있다.

이에 신흥리가 고향인 시민은“100년 가깝게 동, 서가 철도로 인해 38선 같은 것을 관통도로를 만든. 세종시 집행부에 감동 했다”며 “세종시가 가고자 하는 일 에 적극 찬성. 협조하겠다. 고 말을 덧붙였다.

한편 조치원 에서 오랫동안 시민운동을 해왔던 이 모 씨는“죽림리,침산리,신흥리에 많은 소방도로와 확장도로도 감사 하고 있는데” “동, 서를 연결 하는 관통도로까지 내주는 것에 ‘행정수도완성’은 전혀 신경쓸 일이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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