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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시장과조상호부시장”의 바탕에 당선된 강준현,홍성국 당선자!

 

세종시와 세종시민 을 위해 달리는 두 기수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민주당의 180석 안팎 압도적 지지는 나라님이 국정운영을 ‘매우 잘했다’는 것을 국민들은 4월15일 총선에서 입증 한 것 같다

국가는 이번 코로나19 에 대처 능력과 국가가 안전권으로 가야 한다는데 집권여당에게 많은 국민들은 득표로 집권당에 힘을 실어 준 것 같다.

세종시는 ‘을 지역 강준현 당선자’와 ‘갑 지역 홍성국 당선자’ 역시 이춘희 세종시장의 탁월한 시정살림으로 인해 세종시 후보로 나온 2명이 당선돼 세종시가 가고자 하는“행정수도완성‘에 순탄하게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세종시는 국회의원 2명의 당선 구도에 힘입어 “이춘희시장과 조상호 부시장이 추진하는 ‘행정수도완성과 경제 활성화’ 역시 순탄하게 진행 될 것으로 보인다.

세종시민 들이 지지해 당선시킨 ‘강준현’‘홍성국’국회의원을 시민의 일꾼으로 일하라고 선출. 이들은 세종시를 위해 헌신과 노력으로 세종시민과 세종시를 위해 올인 해 줄 것이 가늠 해 보며. 세종시민들이 바라는 “반쪽 행정수도가 아닌” 완벽한 행정수도를 만들어 가야 할 것이다.

중앙국회정치는 강준현과홍성국 당선자가 열심히 해줘야 하고 이춘희시장과 조상호 부시장 또한 시민을 지금껏 보살피는 마음을 버리지 마시고 시민에 어두운 구석구석을 살펴 가며 전국 최고의 “으뜸 세종”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확신 한다.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마음을 일찍 지워 버린” 이춘희시장과 조상호부시장의 정신 데로 세종시민을 ‘하나’로 만들어 가야 한다는 의견을 갖고 있고 세종시민들은 세종에 꼭 필요한 두 기수 이춘희,조상호를 믿고 따를 것이다.

그리고 이번 선거에 2명의 당선자를 선택 한 것은 이춘희세종시장과 조상호 부시장과의 일치된 호흡이 잘 맞아 세종시민들이 이들 ‘강준현.홍성국’을 당선 시킨 것을 알아야 할 부분이다.

강준현당선자와 홍성국당선자는 중앙정치 국회에서 노력해 주고 지금처럼 세종발전에 최선을 다 한다면 “으뜸세종”이라는 단어와 이춘희세종시장과 조상호부시장을 오랫동안 세종시민들은 기역 할 것이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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