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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외지 언론사에 광고비 지급 타당한가?...예산이 없으면 외지 언론사에 광고비 삭감해야...1인 매체 시대가 열려 있는데...
세종시가 외지 언론사들 에게 지급 하는 홍보비 타당에 의문 제기

관공서 에서 각 언론사에 지급하는 광고비를 차등 기준을 둔다는 것이 절대 옳지 않는다는 것 이 세종시와 함께 했던 언론사와 시민들에 지적이다.

국민의 알권리 차원에서는 중앙지 뿐 아니라 소규모의 인터넷 뉴스를 하는 언론사들도 지역 홍보에는 같은 언론매체이다.

방문자가 많은 언론지도 있겠지만 작게 운영을 하면서 지역의 동네방네의 세종시정 홍보를 하는 언론사는 소규모에 매체 언론사 들이 중심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언론매체가 포탈에 기사가 뜨니 마니 하는 말들이 나오는데. 이 역시 포탈을 점프 하는 방법을 이용하여 방문자 수를 수천.수만을 만들어 가는 식이다.

순수하게 ‘정론집필’의 정신으로 하는 매체는 지역에서 홍보를 하고 함께 헤쳐 나온 언론매체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지역 언론 매체인 들이다.

게다가 박근혜 정권시절에 언론 통폐합 과정에 ‘5인 미만 언론사는 등록을 못하게 정부차원에서 막은 것을 현 정부가 헌법재판소에 제소하여 헌제에서 판결이 1인 매체도 인정 한다는 헌제의 판결에 힘을 내. 소규모 매체들이 왕성하게 전국적으로 활동 하고 있다.

물론 세종시가 특별한 도시다 보니 인근 도시 언론매체가 세종시로 대거 몰려오면서 행정관청들이 몸살을 앓고 있는 사항도 알고 있다.

그렇다고 하여 포털가입.방문자 수 운운하는 방법은 방법론에서 어불성설이며 세종시는 유독 외지의 언론들에게 세금 퍼 주기식 방법을 이용 하고 있는 점에 많은 세종지역 언론사들은 허탈한 마음을 가슴에 담고 있다.

오래전부터 언론을 직업삼아 했던 언론들은 포털싸이트에 가입했고 지금은 포털싸이트에 가입을 하려고 열심히 해도 가입이 불가능한 상태이다.

현실이 이런데도 일부 언론매체는 포털과 방문자수로 광고비를 지급 하라 하는 것은 “그늘만이 세종시에서 언론독식 한다”는 말로 들릴 것이다.

또한 세종시 광고 기준방침은“세종시에 1년을 열심히 출입하면 작은 금액 광고비를 받기 위해 소규모 인터넷 언론사들은 노력을 다 하고 있다.

광고비 지급에 불만을 가진 언론사들이 세종시 집행부에 “각 사별 광고비 지급 정보공개”를 신청한 금액 내역을 보면 인터넷 신문(보통 백만 원)이 받는 광고금액에 서너 배 넘게 외지 언론사들은 금액을 받는 입장이다.

아울러 예산 절감이 목적이면 ‘세종시에 거주 하면서 세종에 사무실을 가지고 운영하는 언론매체 외에는 광고비를 지급하지 말고 방문자 수 보다는 세종시에 있는 관공서와 시민과 함께 협조하는 언론매체를 우선해야 하고 여기 저기 끼웃 거리는 언론매체에는 세종시가 광고비를 지급하지 말면 된다.

포털. 방문자 수 로 광고비를 지급한다면 소규모 언론매체의 약자는 언론사를 하지 말라는 소리로 들릴 뿐. 박근혜정부와 다를 봐 없는 언론탄합으로 오해 할 우려 가 크다.

세종시 행정기관들이 알아야 할 것이 “세종시에 언론사를 등록하여 세종시민을 위해 취재를 하고 타. 시도는 전혀 관심 없이 오르지 세종 시에서만 활동한 언론매체는 당연히 방문자 수가 적다는 것을 참고 할 부분이다.

세종시가 인근 도시. 청주. 대전. 천안. 공주 언론사에 광고비를 지급하는 것도 세종시가 유일하며. “인근도시는 세종시에 있는 언론사에 전혀 광고비를 지급하지 않고 있다”는 말을 외지 언론매체사 들이 말하고 있다.

세종시에 3백 명 넘게 출입하는 “언론사 개개인 주소가 세종시가 아닌 타. 시도에 언론사 주소를 두고 있는 언론사 에는 광고비를 지급하지 않는 것이 세종시 예산절감” 이라는 말이 시민들로 부터 나오고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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