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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봉 1억 공직자시대에 즈음하여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세계인구와 많은 서민들은 힘들고 죽지 못해 살아가고 있다”고 한들. 틀릴 말이 아닌것 같다.

 

상류층 내지는 중상층에 속해 있는 국민들은 곳간에 곡식을 먹으면 그만이지만 서민층에 있는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서민들은 죽지 못해 살고 있다는 신음소리가 절로 나오고 있다.

 

요즘 같은 힘든 세상에 인간답게 삶을 걱정 없이 살아가는 직업은 국가의 녹을 먹고 사는 ‘국가 공무원’들 뿐이라는 것을 모르는 국민은 없을 것이다.

 

세종시청 공무원 역시 1억 철밥통 연봉자들이 수십 명이 넘는다는 소리에 많은 서민들은 “소문만으로 듣던 1억 연봉자들이 세종시에 있다는 것이 신기 할 정도로 시민들은 생각하고 있다.

 

대기업의 기업인들이 큰 연봉을 받는 다는 것은 뉴스를 통해 들어 받지만 세종시 공무원 수십 명이 넘는 공직자들이 철밥통 1억 연봉에는 혀를 내 돌릴 정도로 철밥통 이들의 연봉에 관심에 신경을 곤도 세우고 있다.

 

선출직 단체장들은 시민들이 살림을 잘하라고 살림살이를 맡겨 곳간에 곡식을 채워 나가고 있지만 1억 연봉공직자들은 시민을 위해 존재 하는지 연봉 만큼에 시민을 위해 일을 하는지 의문이다.

 

또한 1억 연봉을 받는 세종시 공직자들은“시민을 위해 존재 하는 것이 아닌. 지역의 수장을 위해 있다는 이야기가 시민들에 사이에서 흘려 나오고 있다.

 

시민들이 알고 있는 공직자는“지역의 수장에 대한 의전은 갖추어야 하지만 그보다는 오로지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가 몸에 깊이 배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 시민들에 공통된 주장이다

 

공직자들은 내 가족의 윗어른 모시는 마음으로 시민을 섬기는 모습이 필요하고. 돌다리도 두드리는 자세로 시민들을 아끼고 살피는 마음이 중요하다.

 

온통 나라가 고약한 바이러스로 시민들이 곤혹을 치루고 있는 시기에 공직자들이라도 시민들이 고생을 하는 현실에. 따스한 온기의 얼굴로 접근 했으면 한다.

 

시민이 있어야 공직자도 존재 하는 기본적인 이치를 “이들 1억 연봉공직자나 선출직 기관장 들은 알아 야 할 것” 이라는 것이 세종시민들이 뼈아프게 던지는 말이다.

 

연봉 1억의 세종시 일부 공직자들이 시민의 세금을 받는 만큼의 업무와 봉사를 하는지 재정이 빈약한 세종시 집행부는 되 새겨 봐야 한다는 시민들에 조심스러운 지적을 하고 있다.

 

세종시 공직자들은 ‘철밥통’같이 밥통에 밥을 더 쌓기 위해 일하는 공무원들은 없기를 바라며. 나라의 중심 ‘행정수도’에 걸맞는 공직자가 되길 세종시민들은 바라고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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