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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총장과 최 위원장은 나라의 근간을 뒤 흔드는 일 없기를 !

윤 총장과 최 위원장은 나라의 근간을 뒤 흔드는 일 없기를 !

세종뉴스펜/김덕용 국장

국민의힘의 야권의 유력 대선주자로 부상한 전 윤석열검찰총장과 최재형 전 감사위원장이 현 정부를 비판 하면서 반기를 들고 야권 대통령후보로 출마의 길을 가고 있다.

대통령 후보로 야권에서 거론 되는 검찰총장과 감사위원장은 “나라의 정의와 소통불통. 공정이 무너진”“정부에서는 총장과 위원장을 할 수 없다”며 정부를 맹비난. 야당에 합류 했다.

국민을 위해 현 정부를 치욕적인 말을 하는 것에 “국민들은 이들에게 잘못이 있다고 감히 욕하는 국민들은 없겠지만 정책면에서는 많은 국민들은 전 총장과 감사위원장 두 인물이 국민들을 삼삼오열 당파 싸움을 조장 하는 것”으로 비춰진다.

현 정부가 잘못하는 것이 있다면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대자보’를 날리던지 국민이 알 수 있게 접근해 국민들이 인정 할 수 있는 사항을 가지고 정부를 비판 하던지 단순하게 ‘공정. 정의’가 없는 정부라는 식의 말로는 국민들이 이해하기 매우 힘든 일이다.

공정. 정의가 사라진 정부라고 주장하는 윤 전총장과 최 감사위원장이 국민들이 하는 이야기를 귀 담아 들을 것이 “마치 전쟁에서 대승 한 것처럼 승승장구 하는 행동 모습을 보인다”며“겸손한 자세가 중요 하다”고 국민들은 말하고 있다.

국민들로 부터 지지율이 높다고 하여 당장 국민들에 대통령이 된 듯 한 거만. 자신감 은“조 국 사태처럼 지지율은 추락하는 하행곡선이 되는 순서에 가까이 갈 것이다.

윤석열 총장과 최재형 감사위원장 두 인물 역시 수십 년을 국민들에 곡물을 먹으며 금수저.은수저 처럼 철 밥통에 . 그 동안 살아 왔음을 모르는 국민들은 없을 것 이다.

진정 이들(윤석열.최재형)이 나라와 국민의 안위를 걱정 한다면 “자유당시대의 당파싸움 보다는 이들이 주장 하는 공정. 정의. 소통에 맞게 국민의대통령 모습으로 출마를 해야” 하고 “나라의 근간을 뒤 흔들며. 정권을 잡기 위해 국민들에게 혼동과 정신적 고통의 상처는 절대” 안된다.

그리고 윤석열 총장과 최재형감사위원장의 단점이“정치 살림을 단 한 번도 해 보지 않아 이 또한 큰 변수에 도달하여 수년을 허송정치로 갈 확률이 높다”는 것이 나라를 걱정 하는 국민들에 의견이다.

어느 세월에 정치를 배워 나리와 국민들을 먹여 살릴 것이며 정치 위기에 처해 있는 나라의 경제를 살릴 것인지 매우 조심스럽고 심각한 숙제이다.

새로운 정부가 탄생 한다며 조직을 구성 하는데 수년의 긴 시간이 소유되고 새롭게 탄생한 정부는 정치보다는 조직 정비를 만드는데 임기를 활용 할 것 이라는 것이 정치인과 국민들에 지적이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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