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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시와,농촌 경제를 살리는 조상호 경제부시장!...우량대형기업 유치로 세종지역 자족기능 활성화 ...도시와 농촌이 상생 발전하는 세종시 살리기에 앞장...
전통시장 상인과들에 고충을 함께하는 조상호 경제부시장

“세종시민들과 된장찌게,빈대떡을 함께 할 수 있는 성격. 세상사는 애환 이야기 또는 경제 활성화를 논의하며 소통하는 조상호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있다는 게 세종시민들에게는 행운이며 늘 낮은 자세와 겸손한 자세가 조 경제부시장의 인품에 세종시 공직자와 세종시민들이 그를 따르고 있다”

서민경제가 우선인 전통재래시장과 소상공인, 자영업 활성화를 위해 세종시 조상호경제부장은 추석 명절 전. 후를 통해 세종 경제 살리기에 발품을 팔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하 경제마저 어려움이 있다는 마음에 조 경제 부시장은 부시장 사무실이 아닌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소상인들에 애로사항을 몸으로 챙기는 일들을 하고 있다.

특히 서민경제가 살아야 모든 경제도 발전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서민경제부시장 같은 행보로 소상공인과 기업인들로 부터 “경제부시장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는 말들이 세종시민들 입에서 절로 나오고 있다.

세종시민들과 행정수도 세종발전 역시도 조상호 경제부시장이 노력한 결과물 이라는 것도 부인 할 수 없으며 세종을 위해 묵묵히 주어진 일들을 척척 해내고 있다는 것이 세종시민들에 말이기도 하다.

세종시 조상호 경제부시장

세종의 어려운 일에만 매여 있다 보니 “조상호 경제부시장”을 아는 이들은 소상공인과 기업인들만이 조 부시장의 능력을 인정 하고 있는 사항에서 “기업인과 세종시민들은 내년 세종시장 선거에 세종시장후보로 추천 하자”는 여론이 형성돼 세종시민들에 입에서 전해질 정도 이다.

서민경제라고 할 수 있는 자영업자와 전통재래시장에 신경을 곤도 세우고 한편으로는 세종지역을 성장 시키는 우량 대형기업, 첨단기술기업 유치를 하여 세종지역을 성장 시키는 주도적 역할과 자족기능이 되도록 하는데 노력을 다 하고 있는 것이 조상호 경제부시장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조상호 부시장은“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시민이 있어야 나도 있다”며 “시민이 없는 도시는 죽은 도시”라며 “세종지역 활성화와 함께 사는 세종시를 만들기에 오늘도 세종시 구석구석 발품 행보”를 보이며 행복한 세종세상을 만들고 있다.

한편 첨단기술 기업을 세종시로 이전한 한 기업인은 “세종시라는 브랜드 보다는 기업을 할 수 있게 제공하는 조 경제부시장님의 건의에 세종시로 몽땅 회사를 이전 했다”며 “조 부시장 같은 능력자가 세종시에 있다는 것에 기업인들에 칭찬이 자자하다”고 말을 덧붙였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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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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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정사랑 2021-09-18 19:42:54

    천안.아산과 가까운데도 산업단지 있는데도 택지개발을 안하니 발전되지 못해 아직도 면으로 머무르고 있는 소정면.

    그러니 천안과 청주등에 인구늘리기 좋은일을 하고 있는 격이 아닐수 없어 세종시설치이전에 연기시승격이 되지 못한 요인이 아닐수 없어본다.

    세종시는 생각이 있으면 소정면에도 택지조성해주시지.

    세종시에 2번째 읍은 어디서 나올까??

    천안과 수도권에서 제일 접근성이 가까움에도 해도해도 너무하다는 생각도 아닐수 없겠다.

    지금이라도 소정면좀 개발시켜달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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