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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경선 기회를 이용 하는 정치인은 사라 져야?
민주당 대선경선 후보들

민주당의 대통령대선경선후보에 나선 이낙연후보와 이재명후보를 지지하는 일반당원과 권리당원 그리고 지방단체장들 역시 당선 가능한 후보 쪽으로 줄 서기 하는 것이 보이고 있다.

권력과 정치는 생물정치 라는 것이 이번 민주당 대선 경선에서도 시민과 당원들은 피부로 느끼기 충분하다.

이낙연 경선 후보가 처음 유리 할 때는 이낙연후보 쪽에 바짝 붙어 있다가 충청도와 세종시 경선에 이재명 후보가 유리 하다 싶으니 이재명 후보 방향으로 양다리 걸치는 행동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

김덕용 세종뉴스펜 국장

이 후보 저 후보 상대로 양다리 하는 것은 본인이 속해 있는 당과 민주주의 선거에도 도움이 아니라 “나만을 위해 정권을 잡기 위한 술책에 불가한 인격이 부족한 정치인”이라는 오명을 훗날 받을 것이다.

세종시 역시 이번 대통령 대선경선에 세종시 시의원 과반수 가 넘는 의원들이 이재명 후보 쪽으로 지지하였고 이낙연 후보 쪽 지지자의 시의원은 불과 한 두 명 만이 지지하고 나머지는 지역구를 관리 하고 있으며 세종시 기관장들은 물음표인 동시에 양다리가 아닌지 의문을 던지는 게 세종시민들이다.

또한 권력을 잡기 위해 생물정치를 하는 것이 단체장과 정치인들이리. 하지만 눈에 띄게 하는 정치는 오르지 “자신이 권력을 다시 잡기 위해 하는 행위 정치” 라는 것이 이번 대선 경선 과정에서 나타나는 모습들이다.

민주당 전국 투어 대선경선 후보 선출은 “후보 중 5천만 국민과 나라를 위해 일 할 수 있는 인물을 선출 하는 경선축제이다.

나라의 대선경선후보를 선출하는 과정을 이용하여 양다리를 이용하여 “욕심을 챙기는 정치인들은 이번 기회에 컷 아웃시키자는 것이 38만 세종시민들 이며 기회주의자는 또 다른 기회를 노린다” 라고 말해도 될 것 같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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