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세종
‘공간이, 공감되다’- 미래 학교공간에 대한 고민을 나누기 위한 학교 공간 둘러보기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2월 8일까지 학교공간혁신 사례를 탐방하는 ‘공간이, 공감되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종꿈마루* 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학교공간을 교직원들이 함께 둘러보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세종꿈마루는 학교 사용자의 주도적 참여 설계를 통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배움과 삶이 살아있는 미래형 학교 공간을 구축하는 사업 (‘19년 10개교, ’20년 11개교, ‘21년 10개교)

’공간이, 공감되다‘라는 주제로 매주 수요일(5회)와 주말(2회)에 걸쳐 공간해설사와 함께 공간혁신을 완료한 8개교*를 탐방한다.

* 두루유치원, 해밀유치원, 수왕초등학교, 해밀초등학교, 고운중학교, 세종여자고등학교,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세종예술고등학교

참여자들은 교육공동체가 의견을 모아 만들어진 공간을 둘러보고 미래 학교공간에 대한 고민과 공감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관내 유·초·중·고 42개교의 교직원 281명이 참여를 희망해 학교공간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의를 보여줬다.

박종하 교육시설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교공간을 함께 탐방하고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학생들이 배움터의 진정한 주인이라는 인식과 학교공간을 학생들에게 돌려주는 과정으로서 공간에 대한 교육이 배움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홍경자  ngoyong@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뉴스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경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