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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서는 세종시의회가 탄생 한다!...풀뿌리 민주주의 선봉장의 세종시의회가 조직구성을 어떻게 하는 가에 따라 달라지는 세종시...
내년부터 독립하는 세종시의회

세종시의회가 2022년 내년 1월부터는 세종시 집행부에서 독립하여 자체 기구로 운영 하게 돼. 풀뿌리 민주 의회 선봉장으로 거듭 탄생 한다.

지금까지는 세종시집행부와 세종시의회가 공존 하면서 세종시청집행부에서 의회직원에 인사권을 가지고 인사를 해왔지만 내년부터는 의회공무원들에 승진인사와 의회의 전반적 업무가 의회사무처에서 운영처리 한다.

세종시의회운영이 한집 살림에서 두 집 살림으로 구분하여 명실상부한 민주주의 의회가 비로소 풀뿌리 의회가 20년 만에 제 역할을 하게 됐다.

이러한 입장에 있는 세종시의회가 새롭게 탄생 한다면 의회 구성원 역시 출중한 직원들이 근무를 신청해야 하는데 세종시의회에 근무를 신청 하는 공무원들이 별로 없고 의회에서 근무 한다고 신청 하거나 아니면 퇴직 얼마 남지 않은 공무원들이 의회에 오는 편이다.

특히 이러한 의회기피 현상은“ 승진이 안 되고 업무는 산 덤이 같이 쌓이면서도 승진이 안 되는 것이 큰 이유이다.

게다가 의회 전문의원실은 “몸통과 다리는 있는데 중요한 허리가 없다”는 데도 문제의 소지가 다분하다.

세종시의회의 운영위 전문의원실과 행복전문위원실에서 운영을 집행하는 예산이 1년에 약 2조원을 처리 하는데도 불구하고 전문의원 4급자와 “5급 공무원”이 없고 6급의 직원들이 전문의원실에 업무를 하고 있는 편이다.

내년 1월부터 의회 자체로 업무가 시작 되면 세종시의회는 세종시 집행부 보다는 한층 높은 조직 상위에 있다고 볼 때 “능력이 있는 근무자가 의회에 대거 영입해야 한다”는 것이 공직자들에 소리이다.

세종시의회에서 어느 정도 근무를 하면 승진이 돼야. 많은 공무원들이 의회에 희망하는 공무원들이 많을 것이라는 것이 세종시 공직자들에 말에서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내년 1월 세종시의회가 홀로 서는 데 필요한 것은 “현제 의회 사무처가 어떻게 조직을 갖추는데 에 따라 세종시의회 위상이 달라진다”며 쓴 소리를 하고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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