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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과 세종시를 위해 일 하고 싶다!...세종시 첫 시작부터 마무리 까지 세종시민을 위해 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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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 후보의 원팀 완성"세종시민을 위해 세종시 설계를 마무리 하고 싶다".

국민의힘의 정권교체에 힘입은 6-1 전국지방동시선거에 있는 사항에서 조상호 전 세종시 경제부시장의 이춘희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의 캠프합류에 세종시민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조상호 전 경제부시장은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로 경선에서 이춘희 세종시장후보에게 득점 결과를 인정 하고 민주당 세종시당의 이춘희 세종시장후보를 시장 당선에 올인 하기로 했다.

비로서 세종시장 후보는 이춘희 후보의 단독 출마로 세종시 민주당원과 세종시민지지자들은 이춘희 후보를 당선 시키는데 적극적으로 운동을 전개 하는 분위기가 고조 되고 있다.

특히 조상호 후보의 깨끗한 승복에 세종시민과 당원들은 그에게 고마움을 가지고 ‘감사하는 마음’을 금치 못하는 입장에 있다.

이로 인하여 세종시-행정수도 완성 원팀이 제대로 구성 대여 세종시의 앞날은 탄탄대로로 세종시-행정수도완성과 세종시의 밑그림에 원색의 색을 마무리 될 것이라는 것을 세종시민들은 믿고 있다.

이춘희-조상호의 세종시민의 충복들은“세종시 출범시 황무지 벌판을 10여년을 넘도록 기획과설계등 지금에 세종시를 완성 시킨 주인공들이면서도 세종을 ‘행정수도완성’ 앞당기는데 올인한 장본인 이라는 게 많은 세종시민들은 책임 있게 말하고 있다.

이에 세종시 신도시의 한 시민은“십 수 년을 세종시민과 세종시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위해서라도 이들을 세종시 마지막 까지 세종시의 머슴으로 마무리 했으면 한다”며 “이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고 강하게 말하고 있다.

한편 이춘희세종시장 후보 캠프에 합류한 조상호 후보는“2030년 세종시가 마무리 하는 날 까지 이춘희세종시장후보를 적극 도우면서 39만의 세종시민을 위해 노력 할 수 있는 기회를 바란다”고 말을 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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