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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 재단과 공사 이사장의 내정은 청문회를 걸쳐야 한다!...세종시장 권한이라고 하여 검증 없이는 절대 안돼...한마디로 도.개의 시장 임명 재는 끝나야...
세종시는 억대의 연봉자들을 내정 을 세종시장 입맛에 맞는 인물에게 자리를 만들어 주고 있다이 정도 연봉자는 의회 청문회를 해야 하고 세종시민들에 의견도 참고 해야`사진의 내용은 기사와 관계 없습니다~

세종시 집행부(민주당) 세종시민들이 지적 하면서 화를 내는 이유가 있다고 한다

세종시는 새로운 재단과 공사가 유치되는 사항에 재단 이사장과 공사 이사장을 내정 하는 과정에 세종시장의 입맛에 맞는 사람들이 자리를 찾지 하고 있어 세종시민들에 원성을 사고 있다

특히 충남도와 세종시를 포함해서 16개 시.군중에 유일하게 재단 이상과 공사 이사장을 내정 하는 과정이 세종시장 단독집권으로 안사를 한다고 한다

이 들 연봉이 억대수준에 있는데도 시민과 세종의회 의원들에 청문회조차 없이 세종시 인사권자(이춘희)가 입맛에 맞는 사람을 지명 하고 있다

게다가 억대 연봉자의 이 들은 지명한 인물의 조직적 사람들 이라는 것과 지명자(이춘희)의 하수인 이라는 것을 모르는 세종시민은 없을 것이다

6-1지방 선거에 차기 세종시장이 된다면 이춘희시장 처럼 내 사람 심기 위한 인사권은 하지 않았으면 한다는 세종시민들에 말을 귀담아 하는 대목이다

민주당이 십여 년간 세종시 산림을 하면서 세종시장은 내 사람 충복들을 세종시 국장으로 승진을 시키고 많은 세종시의 단체장 내지는 재단과 공사의 대표를 내정 하는데 민주당은 일등공신이라는 칭호를 받고 있다

일 년 연봉 억 원이 넘는 세종시민의 피 같은 돈을 시장 한마디에 놀아나는 세종시청 집행부의 견제 기구인 세종시의회기 문제투성이라고 의원직을 그만 둔 의원과 퇴직 공직자들은 서슴없이 말을 하고 있다

이러한 인사권자의 아집과 눈에 보이는 인사를 세종시민들은 두 번 다시 용납 하지도 안겠지만 는 이번 6-1 지방선거는 이러한 일들을 서슴없이 한 당을 세종시민들은 심판 한다고 한다

어느 특정 당의 세종시 의원과 시장이 오랜 정권은 고안물은 썩기 마련 이라는게 세종시민들에 지적 이기도하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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