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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로 조각난 민심을 봉합 하는 것도 당선자의 책무이다!...흩어진 세종시민의 마음을 ‘굴렁쇠’ 을 함께 굴리는 마음으로 보듬어야...

 

세종뉴스펜 김덕용 총괄국장

대한민국은 선거가 끝나면 늘 그래왔던 것처럼 고려시대 봉건주의와 이씨 조선이 당파싸움으로 망하듯 우리의 정치권 정당 역시 한쪽은 고배의 쓴 잔을 나누어야 한다.

선거철만 다가오면 조선의 당파싸움 하듯 상대의 편이 갈리면서 서로의 당을 비방내지는 흠집 을 내가며 정권탄환에 적과의 동침과 함께 승리를 다짐 하는 싸움을 하고 있다.

‘우리가 아닌 나만’을 위하는 정치 선거 풍토는 사라져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하고 당파 싸움인양 칼과 총이 없는 전쟁터를 방불케 하고 있다.

이제 6월1일 선거가 끝나면 오후 늦게 당선 여부가 결정돼 지방 선거는 마무리 된다

여기서 당선된 단체장 그리고 시의원들은 “당파싸움 같은 정치의 마음을 접고 상대방 유권자들을 포옹 하는 강폭 있는 자세가 필요 하다.

모둔 시민을 감싸 주는 정치인들이 진정한 위인이라는 게 이번 지방 선거에 동참한 시민들이 하는 말이다.

또한 1%로 부족한 마음으로 ‘공정과 상식’을 져 버리는 당선자는‘ “선거에 당선이 됐다고 하여도 당선 된 것이 아니고 비졸한 인격자”라고 시민들은 말 할 것이다.

그리고 다음 선거는 ‘당파싸움’이 아니라 국민 축제로 발전 시켜 국민과 시민들이 굴렁쇠를 함께 굴리는 정치문화선거로 만들어야 한다.

정치인들이 늘 말하는 국민만 위하는 정치와 살림을 잊지 않고 ‘내가 아닌 우리’라는 마음으로 함께 굴렁쇠를 굴려 웃음이 있는 공평한 사회 풍토를 만드는 것이 당선된 단체장과 기초의원들이 할 일 이다.

선거로 인해 산산조각으로 쪼개진 시민들의 민심과 마음을 봉함은 물론이고 선거로 인한 후유증 역시 치료 해주는 것 또한 당선인이 시민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안겨 주는 것이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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