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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 우선으로 시정운영 한다”는 최민호 세종시장!...가하만사성은 내집안 부터...세종시민은 능력이 없다는 말은 옛말...
독선,거만.소통불통에 있는 권력형 수장은 언제든 무너진다는 것을 보여준 6-1 선거에 세종시장으로 당선된 최민호 세종시장

세종시장에 당선한 최민호시장의 정무적인 일과 최 시장의 지근거리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정무부시장의 내정에 세종시민들은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세종시에서 활동을 하는 일부 언론매체가 지적 하듯 정무부시장 역시 외지인을 임명. 아니면 지역 정서를 고려해 전반기 세종시 부시장은 세종시 토박이를 내정할지에 의문을 두고 있다.

특히 이번선거에서 세종시 북부권 시민들로 부터 만 표 이상으로 민주당이 아닌 국힘당 최민호 시장에게 몰표에 의해 최민호 세종호가 당선 가능 했던 것으로 세종시민들은 말하고 있다.

이러한 실정을 고려한다면 작은 것 하나라도 타 지역인 보다는 세종시민을 우선적으로 배려해야 하고 능력이 조금은 부족해도 세종지역 인물들은 기용 하여 세종시민들에 발전을 항상 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이춘희 전 세종시장과 민주당의 참패는 “ 지역 인물을 배제 하고 세종지역 정서를 무시 하고 세종시 집행부의 실, 국장 인물들을 외지인의 인물로 자리를 채웠고 재단과 공기업등 대표자를 입맛에 맞는 사람으로 임명 한 것에 많은 짜증이 났던 것이다.

그리고 고위 관료직 이라고 하여 ‘시민들을 소하천의 잡초보다도 못한다’는 마음으로 판단하는 세종시정을 운영 하여 왔기 때문에 세종시민들로 부터 따끔한 일침에 의하여 민주당이 추락의 맛을 본 것으로 시민들은 알고 있다.

세종시민들에 민심이 하늘을 찌르고 있는 이때에 세종시장에 당선한 최민호 세종시장의 마음은 어디에 두고 있는지를 알고 싶어 하고 전 시장의 시정처럼 독단적으로 시정을 운영하지는 안을까? 하는 염려를 하고 있다.

세종시장으로 당선된 최민호시장 역시 고위 관료직 이지만은 시민과 소통을 우선 하는 인품에 윤성열 정부의 슬로건 “겸손하게 국민의 뜻을 받들겠습니다”를 상기 하면서 “세종시정과 세종시민을 이끌 것이라”는 게 세종시민들에 여론 이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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