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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인수위’ 소임 후 깔끔하게 정리해야!...내 사람 챙기기에 있는 인수위 보다는 지역 활성화 의주로 하는 ‘인수위원회’를...
표어 에 "국민 만 섬긴다"라는 마음으로 시정 운영!

세종시의 제4대 최민호 세종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가 세종시정의 기본 목적대로 활동을 하지 않고 인수위 위원들에 당선 축제장으로 변질 하는 것은 아닌지를 우려 하고 있다.

인수위 위원들이 하는 업무는 세종시 집행부가 추진하는 일과 당선자가 앞으로 나가야 할 발전계획 등을 재검토와 세종시의 발전에 대한 추진배경을 살펴보는 일을 해야 한다.

최민호 당선인의 ‘인수위’는 세종시 전반의 업무를 마치면 해산 하는 것이 관례이다.

특히 인수위가 축제장 분위기에 고조돼 잔칫상 나눠 먹기식 으로 내 사람 챙기기나 내 식구 챙기기에 마음을 두고 있다면 이 역시 시민들에 질타와 원성을 살 것이라는 것이 세종시민들에 지적이다.

게다가 이번 세종시 신임 이준배 정무부시장 역시 인수위 부위원장을 내정 한 것도 세종시민들은 인수위원회가 세종시를 ‘좌지우지’ 하는 것은 아닌지 불안 해 하고 있다.

세종시가 야당의 텃밭에 있는 사항에 국힘당의 승리는“밤하늘에 별”을 세종시민들이 안겨 준 것이다.

이에 세종시민들은“나 보다는 우리”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세종시정을 운영하지 않고 시정을 운영한다”면 “이 역시 단명 정치로 끝나. 세종시는 또 다시 민주당 정권으로 넘어 갈 것이라는 것이” 시민들에 귀띔이다.

한편 보람동의 한 시민은“천재와 바보는 백지 한 장 차이며 바보 온달장군도 누가 이끌고 가는 지가 중요하지 회전의자는 돌고 도는 의자 일뿐” “인수위가 깔끔하게 순수한 단체로 ‘세종 미’ 로 남아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하고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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