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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정기 인사 “화이팅”이다...세종시 전 민주당 10여 년간 세종시 집행부는 인사 철만 되면 내 편 심기에 급급해...
윤석열 대통령 께서 최민호 세종시장 당선인 에게 당선 축하 난을 받고 기뻐 하는 모습

최민호 세종시장이 취임 후 첫 세종시 공무원 정기인사 과정을 세종시공무원과 세종 시민들의 말에 따르면 적당한 요소에 인사 배치했다고 말하고 있다.

새로운 집행부가 출범하면 늘 그래왔듯 요직에 내 사람 심기에 인사를 진행 하였고 내 사람이 아니면 변방으로 추방 했던 인사방법을 이번 최민호 시장은 전혀 하지 않았다고 공무원들은 말하고 있다.

특히 이번 인사배경 과정을 환영 받는 것은“환경녹지국의 환경직을 세종시장 비서실 비서실장에 내정 한 것이 세종시민과 세종시공무원 들에게 많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 졌다.

세종시 비서실장 임명장

환경국(환경정책과.산림과.자원순환과.상수도과) 직원과 일부 부서는 시민과 밀접하면서도 인사 과정에는 늘 밀리는 인사에 불이익을 받은 것도 인정 되는 대목이다.

게다가 (전) 세종시집행부는“지방직 공무원들은 능력이 부족 하다”며 중앙부처 공무원들만 선호한 결과 현재 국장급 들은 세종시 공무원이 전무 한 상태이다.

이러한 과정에 최민호 세종시장은 세종시 환경국 공무원을 세종시비서실 비서실장으로 임명을 해  세종시민들로 부터  뜨거운 환영과 고맙다는 찬사를 듬북 받는 입장에  있다.

또한 최민호 세종시장이 비서실장 임명을 잘한 것은“ 내 사람을 심은 것이 아니고 세종지역 구석구석을 살피고 최 시장의 동선과 세종시민들을 손금 보듯 할 수 있는 인물을 기용 한 것에 최민호 시장이 많은 점수를 받고 있다.

이에 세종시민과 세종시 공무원 들은“최 시장은 전 시장 처럼 내 사람을 심기 위한 인사 보다는 세종시 집행부 발전에 필요한 인사를 내정 하는 것에 감사 한다 고 말을 하고 있다.

한편 세종시 비서실장을 맞게 된 정 실장은“시장님에 손. 발이 되여 세종시민과 세종시 발전에 필요한 모든 수혈을 할 것”이며 “세종시가 추구 하는데 최민호 시장님과 세종시민들이 함께 할 것을 다짐 한다”고 말을 덧 붙였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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