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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을 위해 있는”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장...오로지 세종시민을 섬기고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나라의 중심 세종으로 접근...
세종시 의회 전경

세종시의 출범 10주년과 세종시의회 제4대 의회가 공식 출범 한지 60일이 넘어 100일이 문앞 에 있는 기간에 세종시민들은“세종시의회 4대 상병헌 의장을 두고 말하기를 풀뿌리 민주주의 의원 이라”고 말하고 있다.

지역구 의원 시절에는“의회론을 공부 하고 지역민들에 불편이 조금이라도 있다 싶으면 밤. 낮을 가리지 않고 마을 주민과 소통 하는 현장 모습에 감동 받아 4대의회 의원으로 세종시의회에 입성 세종시4대 의회 의장의 자리에 앉게 된다.

세종시의회 상병헌의장

특히 지역구의 도로사정이 비좁아 아이들이 등굣길 사거리와 2차선에서 시민과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행 할 수 있는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안전사고에 신경을 곤도 세웠고 공동대학 캠퍼스 유치 발전에 노력을 해 왔다.

그리고 세종시 집행부가 하고자 하는 일에는 의원의 목적대로 견제와 감독 면에도 쪽집게 역할로 소모적인 예산을 삭감 하고 시민들이 밀접하게 필요한 예산은 집행부에 요구 하는 자세로 의정 활동을 진행 했다.

이에 세종시민들은 “시 의원들이 의정활동비만 받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시민세금을 받은 만큼에 의정 활동을 해야 한다”며 “상병헌 의장처럼 시민을 섬기는 정신을 가져야 한다”고 말을 할 정도 이다.

한편 상병헌 세종시의회 의장은“나를 믿고 지지해 주신 시민을 위해서라면 최선을 다하여 세종시 의회 의원으로 남고 싶다”고 말문을 훑였고 “정파는 다르지만 목적은 세종발전은 하나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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